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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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진메타 극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오버워치 업데이트

돌진메타 극복을 위해 발버둥치는 오버워치 업데이트

서비스 초기엔 맥크리가 최고였습니다. 섬광탄 한방이면 탱커고 뭐고 녹아내리고 저 멀리 떨어진 위도우 메이커도 순삭시켜버리는 미친 권총데미지를 자랑했습니다. 석양 충전 시간도 집중 시간도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건 말이 안 되는 밸런스라 이젠 전설로만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겐트위한 트롤링의 전성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저 앞의 셋은 필수 픽이 되거나 최소 트롤은 탈출했지만 나머지 하나는 결국 트롤링의 대명사로 영원히 박제가 되어버렸습니다. 맥크리랑 같은 6발 탄창을 쓰던 초기의 아나는 도무지 써먹을 수가 없는 고인이라 장탄수 10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쳐날뛰는 힐량에 평타 데미지 80으로 메이도 세 방이면 너덜너덜해지는 위도우메이커가 무의

[HOS]아나 후기

[HOS]아나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7년 10월 5일

새로운 맵 볼스카야 공장과 함께 나온 할머니 저격수 아니입니다. 켈투자드와 마찬가지로 원작의 스킬과 컨셉을 잘 살렸네요. 나그란드 치킨은 오늘도 눈물을 흘립니다. 억울하면 네임드 대가리좀 갈랐어야지... 오버워치처럼 사거리 긴 저격 힐러에 높은 힐량, 뚜벅이, 자힐 약함까지 완벽재현! 아군들이 자꾸 막아대서 앞라인 힐주기 빡친다는 것까지 똑같습니다. 앞라인 탱한테 힐주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힐준다고 어설프게 나섰다가 눈을 빛내는 암살자들한테 물려서 따이기 일쑤....오버워치는 힐팩이라도 주워먹지 여기서는 원힐로는 도저히 살수가 없네요. 수면탄써봤자 여기는 깨우는게 너무 많아... 높은 힐량과 긴 사거리등이 돋보이기는 하지만 단점 또한 엄청 부각되서 무난한 힐러로 나온듯합니다. 스투코프조차도

아나 영웅 집중 조명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19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영웅 "아나"의 스킬과 역할 등이 공개되었다.지원가이면서 저격수인 모습이 원작을 잘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두번째 궁극기는 아직 직접 플레이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영상에 나온 것만으로 봤을 때는 원작에서 원거리에서 아군을 치유하거나 적을 저격하는 느낌을 잘 살려주는 것 같다.영상 댓글에서 자체힐이 안되는 점으로 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1힐이면 최대한 안 맞게 사리던지, 2지원가를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난 빠른대전만 하다보니 알아서 되겠지...오버워치 영웅들도 꽤 많은데, 일일퀘스트에 오버워치 영웅들로 2회 플레이도 이제 추가해주었으면...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볼스카야 공장 습격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17일

켈투자드의 부름 패치가 된지 2주가 지났나? 원래 난 폭딜형 마법사들을 잘 못 다루는 바람에 켈투자드가 나왔을 때도 그러려니 했었다. 그리고 차기 영웅이 뭘까 궁금해 했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한조라면서 증거자료로 회의 도중에 한조 이름이 적힌 칠판을 예로 들었었는데... 결국 얼마전 9월 15일에 차기 패치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것은 새로운 맵 "볼스카야 공장"과 새로운 영웅 "아나", "정크랫"이었다. 즉, 올 봄에 업데이트 되었던 "하나무라"와 "겐지", "D.Va"처럼 오랜만에 오버워치 테마로 대규모?업데이트가 되는 것이다. 신규 맵 "볼스카야 공장"은 오버워치 맵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전장소개 영상대로 점령해서 로봇타는 방식인듯... 컨베이너 밸드 등 원작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