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단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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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역사] with잡지의 브랜드 역사

[브랜드 역사] with잡지의 브랜드 역사

2002년 폐간된 패션여성지 ‘with’ 온라인 전자판만 두고, 종이잡지는 사실상 폐간한 코단샤의 패션잡지 'With'는 월간 정기간행에서 적시(적당할때)간행으로 변경하는 것을 2022년 3월 18일 발표했다. 원래 with는 영어의 전치사로 '~와 함께', '~가 있는', '~하며'의 의미를 가진다. 어떤 개념과 함께 있는 것을 주로 뜻한다는 점에서 공동격(the commitative)의 의미를 나타낸다고 서술하곤 한다. 어형은 고대 영어 시기부터 wið로 거의 차이가 없으나 뜻은 "~로부터" 등 "떨어짐"에 가까운 뜻이었다고 한다. with의 이러한 기원적 의미가 남아있는 예로는 withhold, withdraw,.......

우주소년 아톰, 커뮤니케이션 로봇으로 탄생

많은 로봇 제작자들이 꿈꾸는 '이상향' 로봇, 아톰이 실제품으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백만마력 파워 같은 것은 없고, 장난감... 로봇에 회화 기능을 더한 형태입니다. 아톰은 아톰인데 아톰이 아닌 것 같은 이 기분 대체 뭐지... 아톰을 탄생시킨 회사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 NTT 도코모, 후지 소프트, VAIO 등 다섯 회사입니다. 2017년 2월에 '아톰 프로젝트'를 시작해 2018년 10월, 판매 가능한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체 기획 및 대화 시나리오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은 디자인과 스토리를 감수하고(애니 에피소드 제공), OS와 인공지능은 후지 소프트 작품. 클라우드 인공지능은 NTT 도코모의 플랫폼에 연결됩니다. 바이오는 실 제품 제작을 담당. 재미있는 것은 '주

사무라이더: 수수께끼의 전학생(サムライダー: 謎の転校生.1991)

사무라이더: 수수께끼의 전학생(サムライダー: 謎の転校生.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7월 26일

1987년에 코단샤의 ‘영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해 전 3권으로 완결된 ‘스기무라 신이치’ 원작 만화를, 1991년에 다이에이 영상 주식회사에서 ‘오오바 히데아키’ 감독이 한편짜리 OVA로 만든 작품. 내용은 사무라이 헬멧과 배틀 슈트를 입고 일본도로 무장한 채로 오토바이를 타는 수수께끼의 라이더. 별칭 ‘사무라이더’가 경찰과 폭주족을 농락해 폭주족 사이에서 큰 이슈로 떠올랐는데, 고교생인 마사오가 대출을 받아 금방 뽑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사무라이더가 브레이크 호스를 절단해 강에 떨어져 반파된 후. 때마침 같은 반에 전학을 온 사와무라 테츠로를 사무라이더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제목은 ‘사무라이더’는 사무라이와 라이더를 합친 신조어이고, 부제인 ‘수수께끼의 전학

고리키 아야메가 영화 첫 주연. 여고생 역으로 '첫 러브 스토리'

고리키 아야메가 영화 첫 주연. 여고생 역으로 '첫 러브 스토리'

4ever-ing|2013년 5월 13일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내년 봄에 개봉되는 'L·DK'로 영화 첫 주연을 맡는 것이 9일, 알려졌다. 여고생·니시모리 아오이를 연기하는 고리키는 "나에게는 최초의 러브 스토리입니다."라고 기대에 부풀어 있다.   동 작품은, 소녀를 위한 월간 만화 잡지 '별책 프렌드'(코단샤)에서 2009년 2월부터 연재중인 와타나베 아유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 학교 제일의 츤데레 인기남·쇼우세이와 엉뚱한 일을 계기로 동거하게 된 아오이. 동거가 발각되면 학교의 모든 여자를 적으로 돌리게 되며, 퇴학도 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아오이는 점점 쇼우세이에게 끌려 간다. 한 지붕 아래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러브 스토리이다.   고리키는 "독신 생활을 한 적이 없는 나는, 아오이와 쇼우세이 군 두 사람이 순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