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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30주년 파티 ♪ 피날레 @ 스테이지 도원
지난밤, 성수 스테이지 도원에서 진행된 에스콰이어 30주년 파티에 다녀왔어요 :)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매거진이자 한 시대의 남성 스타일과 문화를 선도해온 에스콰이어!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4월부터 이어져온 30주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행사였어요. 날씨 좋은 가을에 야외 공간을 활용해서 더 기분 좋은 선선함을 느낄 수 있었고요 브랜드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공간이나 BYD 자동차 전시까지 함께 진행되어서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매거진의 정체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어요 :) 조명 아래 파티무드 >_

아이묭 타투 문신 공개 논란
아이묭(본명 모리이 아이미 30)이 여성 패션 잡지 GINZA 최신호 커버를 장식하면서 팔에 타투 문신을 선보였는데 인터넷상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성자신에 따르면 GINZA 표지를 장식한 아이묭의 비주얼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팔에 새겨진 타투도 큰 주목을 받아 부정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기사 살펴봤는데... 악의적인 댓글이랑 부정적인 글들이 많던데... 흠...왜그럴까요... 저도 문신 싫어하긴 하지만... 저 정도는 요즘 시대에 큰 문제도 아닌데... 방송에 나올때는 항상 수수한 모습이라 그런걸까요? 아무튼 욕 많이 먹고 있네요
![[브랜드 역사] with잡지의 브랜드 역사](https://img.zoomtrend.com/2025/05/13/2d8fb26e-cb03-53cc-ad77-b5a281a976a4.png)
[브랜드 역사] with잡지의 브랜드 역사
2002년 폐간된 패션여성지 ‘with’ 온라인 전자판만 두고, 종이잡지는 사실상 폐간한 코단샤의 패션잡지 'With'는 월간 정기간행에서 적시(적당할때)간행으로 변경하는 것을 2022년 3월 18일 발표했다. 원래 with는 영어의 전치사로 '~와 함께', '~가 있는', '~하며'의 의미를 가진다. 어떤 개념과 함께 있는 것을 주로 뜻한다는 점에서 공동격(the commitative)의 의미를 나타낸다고 서술하곤 한다. 어형은 고대 영어 시기부터 wið로 거의 차이가 없으나 뜻은 "~로부터" 등 "떨어짐"에 가까운 뜻이었다고 한다. with의 이러한 기원적 의미가 남아있는 예로는 withhold, withdraw,.......

"레 미제라블"의 보그 화보컷입니다.
이 사진들은 엄밀히 말 하면 영화에 사용되는 화면과는 거리가 좀 먼 사진들입니다. 그래도 이미지가 상당히 멋지더군요. 역시 보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나저나 샤샤 바론 코헨은 쩍벌남의 위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