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즈오브갤럭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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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끝까지 외면할 수는 없다
가오갤 2편도 좋았는데 시리즈를 잘 마무리한 3편이었네요. 어벤져스처럼 구성이 자유스럽게 될 뿐 사라지는 건 아니라니 안심도 되고~ 이번에도 제임스 건 감독의 장기가 가득해 좋았는데 뭉클한 감정과 함께 눈물도 나는 게 마블의 현 상황 때문인지 나이를 먹어서 인지... 요즘 마블에 실망했더라도, 호불호는 있는 스타일이지만 오락과 감동 모두 잡아 추천할 만한 영화입니다. 3.5 / 5 쿠키는 두 개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샤(엘리자베스 데비키)의 아들 아담 워록(윌 폴터)이 하이 에볼루셔너리(추쿠디 이우지)의 요구로 일찍 태어나면서 미숙아로 좌충우돌하는 게 우선 흥미로웠네요. 깔끔했던 2 편의 소버린 종족의 모습과 달리 아이샤의 불안한 모습과 최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Volume 3
정말이지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기회에 걸쳐 이 시리즈, 특히 1편에 대한 내 사랑을 열렬히 고백해왔다. 물론 2014년에 공개 되었던 는 그 사소한 단점들을 모두 뒤집고 갈아 엎을 정도로 강력한 장점을 갖고 있는 영화이기도 했다. 다른 게 아니라 인물들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는 것. 홀로 있을 때 보다 함께 있을 때 더 완벽한 그들. 그들을 이미 사랑하기 시작한 순간, 그 뒤 벌어진 일들에 개연성 따위는 아무래도 좋았다.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소악당들이 갑자기 서로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3 개봉일 촬영장 스틸 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3 개봉일 촬영장 스틸 오 닥터스트레인지2 개봉 뒤 다른 마블 영화들은 언제 만나볼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토르 러브 앤 썬더를 비롯해서 블랙팬서2는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가장 기대되는 것은 아무래도 가오갤3가 아닐지? 그런 의미에서 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마블 시리즈 중에 하나인 가디언즈오브갤럭시3 관련 정보랑 개봉일을 공유해본다. 일단 북미에서는 2023년 5월 26일 공개를 목표로 열심히 작업 중에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아마 비슷한 날짜인 5월 26일이나 25일 정도가 되지 않을지 추측을 해본다. 내년 5월 말이라... 1년 하고도 조금 더 남았다. 관련 정보를 알아보자.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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