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키스
Posts
12 posts
호치키스...내가 어른이라는 것을 느낄때...
일단 아픈 몸으로 얼떨결에 여자의 알몸을 본 주인공님은 기절했고. 변태로 낙인찍히는게 아니라 오히려 걱정을 해주는 유키노 그덕에 잠을 푹잘수있었고..몸도 꽤 좋아집니다. 그리고 방송부의 후배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상조연에서 호치키스를 팔고있다 라고 하는 것을 말할려는데 잘되지않고. 주인공은 초조해지죠. 축제까지 매출이 안오르면 상조연을 그만둔다는 선배의 말에 어떻게든 지키고 싶어서.. 어짜피 초반 떡밥용 분기다! 라는것을보여주듯이 여자들에게 전부 플래그를 꼽습니다. 이것은 친구가 위험해서 구할려다가 같이 떨어졌는데 실수로 슴가를 만지게 되는 멋진 시츄.. 그거때문에 주인공 안면을 강타한 친구는 걱정되서 같이 양호실도 가줍니담나.. 뭐 이렇게 플래그를 꼽다가.. 내가 어른이라는

호치키스..상조연..? 뭐..?
공략 케릭터중 한명이로 아직까지 남성과 대화를 잘 못하는 나나의 친구라고 하는데 주인공이 말걸었다가 꺄악 변태! 라는 소리와 함께.호신용 벨소리를 울리기도 하고. 유키노가 잘못 팔아버린 책자때문에 모두 힘을 모아 이사의 음식을 만들려고 했으나 알고보니까 이사가 혀가 병X이라 맛치..(맛을 거의 못느낌) 그래서 최대한 맛없게 만들었어야되는 헤프닝까지.. 그리고 나나를 도와주다가 다친 주인공.. 소꿉친구지만 동생같이 생각하는 주인공과는 달리 나나는 주인공을 남자로 보고 있다. 뭐 그런 내용이겠지요? 그리고 일어나는 이런 헤프닝 네. ...거.. 머리아파서 양호실에서 누워있는데 선배들이 옷갈아입습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주인공을 보고 소리를 치거나 하지않습니다 그냥 떄릴뿐

호치키스 이런 싱나는....호옹이..
친구가 섹드립 치니까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라면서 두들겨패는 일상도 나오고 동생인줄알았던 소녀가 사실은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 매일 아침 깨우기위해 찾아갑니다만. 찾아가는데 이런..멋진 시츄레이션! 이지만 흥분하지도 않고 그냥 일어난 소꿉친구는 뒤를 돌아있어 하고 평범하게 옷 갈아입습니다. 웡? 그리고 등교길 자전거를 타고 즐겁게 등교하는데 나나는 팬티본거냐고 물어봤는데 안봤다고 하다가 걸려서 그냥 나중에 벌충하기로 하는 그런 훈훈한 이야기 야! 훈훈하다

호치키스..시작부터 날 설레게 만들다니..ㅡㅡ...
그것은 가슴이 떨리고 손이 땀에 젖을 정도로 놀라운 일 호치키스로 동봉된 편지에는 옥상에서 기다린다는 편지 오오미.. 그리고 옥상에는 석양때문에 잘 보이지않는 그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저녁노을이 정말 좋다고 말하였지.. 낮과 밤의 경계 그 사이에 잠깐 동안만 나타나는 노을.. 그것이 계속되면 좋을텐데..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까? 라길래 호옹이 했더니 저랑 ..........해주세요 넹? 한순간 날 설레게 만들다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