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키스
Posts
12 posts
호치키스 나나...아...나...나....
주인공에게 고백하는 나나는 이 관계가 깨지는것보다 무서운 것은 언제나 동생취급 받는것 그렇기떄문에 고백을 했다!! 하지만 등신같은 주인공은그것마저도 친구의 도움으로 겨우 알아차려서 나나를 득.. 귀요미한 나나짱으로 변신중입니다. 이후 주인공의 집에서 거의 살다싶이하는 나나는.. 어짜피 소꿉친구 + 부모님 장기출타라는 것을 이용해서 주인공에게 달라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츤 + 쿨 이었던 나나의 입버릇 죽어버려 바보시게 가 어느센가 메가데레가 되어버려서 너무 귀여워집니다.. 표정에 색기가 도는군요! 그나마 건전해서 찍긴했는데 이건 음..그러니까 H하기전에 주인공이 부탁한 자.....O.... 그걸 또 해주는건 뭔.. 근데 이 루트는 크게 힘든것도 없고 계속 쭉 흘

호치키스 나나의 생각...주인공의 마음..
나나는 처음부터 주인공을 좋아했습니다만 주인공은 동생으로만 봐주지요..그리고 문화제날 10분 버티면 준다는 향수를 받기위해 고생하고 나나에게 주긴합니다만 문제는...이새끼가 꼭 안할말을 덧붙여서 기분을 상하게합니다. 그리고 루트의 시작을 알리는 덮침...은 아니고 나나의 부모님이 해외로 장기여행을 가는고로 주인공의 집에 묶게됩니다. 그 사이 나나는 주인공의 방에서 같이 자게되는데 조금씩 주인공에 대한 마음이 커져갑니다. 그럴때 자신의 구매부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여자로 봐줄까? 라는 생각으로 혼자서 고생 고생 하지요. 하지만 중간에 실수를 하게되서 재고가 50개여야 되는게 500개를 배송하게 되고..뭐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왜 마우스 포인터는 저기에.. 그렇게 된 나나를 돕기위해 주

호치키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설마!? 라는 생각으로 달린 유키노 루트.. 네... 그런데 그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제가 한 말대로 주인공은 이별을 고하고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이봐 네놈은 같이 노력한다는 선택지는 없었냐? 헤어지는게 아니라 응원해주면서 같이 한다는 그 선택지말이다 하니까 이젠 늦어버렸어 라고 하면서 또 다시 찌질되다가 친구들에게 도움을 구하니 하나같이 유키노에게 좋아한다고 말하라고!! 해서 크리스마스 이브날 꿈만같은 일이...! 그리고 둘은 정식으로 사귀게 됩니다. 사귀고나서 지울수없는 사랑을 남겨주세요 라는 말 다행이 포인터가 슴가를 안가르치고 있다 요세들어 자꾸 슴가쪽에 포인터가 있는듯.. 그리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니 시험 힘내라고 합니다. 그 말에 유키노는 알았

호치키스 유키노...연예놀이의 결말은..
유키노는 계속해서 주인공을 도와주면서 꽤 상조연이 흥하게되지만 계속해서 호치키스로 유키노에게 고백하는 이들이 많아 곤란해합니다 그러자 주인공은 가짜로 연예놀이를 하면 어떻겠냐고 해서 주인공과 유키노는 거짓으로 사귀게 됩니다. 뭐 그전에 학생회에서 이런 데이트도 하면서 살짝 플래그는 있었지만 둘이서 연예놀이를 하면서 계속해서 같이 있게되고 주말엔 만나면서 진짜 데이트도 하고 연인사이가 되는것이 아닌가 할정도로. 깊은 관계가 됩니다. 그러면서 이름까지 부르는 관계가 되고 데이트가 끝나면 유키노가 주인공에게 입맞춤까지 해줍니다만 사건의 발단. 유키노의 성적이 떨어졌다. 평소 간호사가 꿈이었다고 하는 유키노에게 있어 성적이 떨어지는 것은 치명적인 일 그것을 알게 된 주인공은 큰 결심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