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노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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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4.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4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 . . . . 시부야 토리카츠에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내려가는 길에 본 한국음식 전문점 '한우리'한우리 - 라고 말하면 여러가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가령 국제전자센터의 모 매장이라든가... 시부야의 상징적 건물, '시부야 109'흔히 시부야의 전경을 사진으로 표현할 때 스크램블 교차로와 함께 꼭 담아내는 건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부야의 명물, 스크램블 교차로 앞에선 신호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 가득.지난 번 도쿄를 왔을 땐 시부야에 들릴 일이 없어 전철로 지나가기만 했는데, 여기에 와 보는 건 오래간만이네요. 신호가 바뀜과

2017.11.26. (9) 야마노테선의 새로운 얼굴, 전자렌지 E235계 전동차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1.26. (9) 야마노테선의 새로운 얼굴, 전자렌지 E235계 전동차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1월 26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9) 야마노테선의 새로운 얼굴, 전자렌지 E235계 전동차 . . . . . . 다시 신주쿠역으로 돌아와 열차를 타려 하는데,오다큐백화점 앞의 어떤 가게에 긴 줄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보았다.아직 가게 문을 열지 않았는데도 줄이 길게 늘어서있길래 대체 뭐기에 그런지 확인해보고 좀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공차(...) 공차가 일본에 진출했다는 건 처음 알게 되었는데,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최근에 진출한 것이 아닌2015년인가? 여튼 진출한 지 좀 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매장이 많아 아무곳이나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공차가이 곳에서는 이렇게 줄을 서야 마실 수 있는 음료라고 생각하니 뭔가 묘한 기분이 들었다. 공차를 뒤로 하고 야마노테

러브라이브 - 야마노테선에 랩핑된 하나요가 성장기인 건에 대하여

러브라이브 - 야마노테선에 랩핑된 하나요가 성장기인 건에 대하여

파이널 싱글 발매가 약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에도 도쿄의 대동맥인 야마노테에서 싱글 판촉을 위한 랩핑 열차 운행이 진행중입니다! 야마노테는 정말 자주 잭(?)당하네요. 역시 아키바를 근거로 한 아이돌이라선가. ...그럼 아쿠아는 어디를 잭해야하나. 유람선? (...) 어쨌건 그래서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아무래도 MOMENT RING 이 신보의 타이틀인 모양. 이 랩핑은 전체만이 아니라 각 멤버별로 붙어있기도 한데요. 그중에서 하나요 되겠습니다! 흑...보라라라 복장의 하나요를 보니 왠지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ㄷ.. ... ...크다 (...) 원래가 전형적인 베이글녀 타입의 하나요였지만 더 커졌다 과연. 15살은 아무리 여자애들이라도 성장기라

2016.1.3.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2016.1.3.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1월 3일

(28)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을 여는 지옥(?)의 도쿄 출근길 풍경. . . . . . . 아침 7시. 전날에는 거의 새벽 1시를 넘어 잠들었던 것 같은데...아마 이번 여행 중 가장 고비였던(?) 순간이 이 때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 전날 너무 마셨나보다.같이 방에서 술을 마셨던 신혼부부는 깊게 잠들어있고, 혼자 정신 차리고 샤워를 했다. 방에서 창문을 여니 전날엔 한밤중이라 전혀 보지 못했던 이런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주택과 함께 논밭이 펼쳐져 있는 한적한 이 곳... 산 하나 없이 빌딩의 숲으로 이루어진 도쿄에서근교인 사이타마로 살짝만 빠져나가도 이런 시골 풍경이 펼쳐진다. 공기부터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느낀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해야 했기에, 정신 차리고 짐을 전부 정리한 뒤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