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벌부추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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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 부추무침 레시피 부추겉절이 양념
@ 부추무침레시피 초벌 부추무침 레시피 부추겉절이 양념 © 글, 사진 / 윤스 마트에 갔다가 초벌부추 한봉을 사 왔어요. 하우스 재배를 통해 연중 부추를 맛볼 수 있지만 일 년에 한 번만 맛볼 수 있는 부추가 바로 한겨울 언 땅을 뚫고 올라오는 초벌부추인데요. 특유의 진한 향과 강한 맛이 일품이죠. 사계절 만나는 부추보다는 손질을 좀 더 꼼꼼하게 해주어야 해요. 흙이 많고 줄기 부분이 지저분할 수 있거든요. 세척 후 먹기 좋게 썰어 손질하고요. 양파도 채 썰어줍니다. 고춧가루, 설탕, 식초, 진간장, 매실청에 들기름, 통깨 넣어서 겉절이양념을 만들어주고요. 마지막에 부추 넣어서 가볍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푸른 잎채소는 풋내가 날.......

부추나물무침 부추무침 레시피 초벌부추 봄나물 요리
부추나물무침 부추무침 레시피 초벌부추 봄나물 요리 부추무침 하면 고깃집에서 겉절이로 무쳐 나오는 걸 보통 생각하시는데요. 이맘때 나오는 부추는 초벌부추라고 해서 겨울을 이기고 올라온 첫 부추는 영양이 좋아 귀한 봄나물로 여기기도 해요. 그래서, 초벌부추는 아무도 안 주고 혼자 먹는 다는 말도 있고요. 저도 시골살이 병행한지 8년 차라 부모님의 부모님 때부터 내내 그 자리에서 올라오면 잘라먹고, 또 올라오면 잘라먹고 하는데요. 이맘때 처음 올라오는 부추가 제일 연하고 맛이 좋답니다. 부추를 겉절이로 생으로 먹는 것도 좋은데 생으로 바로 못 먹으면 물러서 버리니깐 부추 많을 때는 꼭 부추무침 나물로 무쳐서 먹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