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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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 더블린 쇼핑 킬데어 빌리지 VIP 패스
아일랜드 여행 더블린 쇼핑 킬데어 빌리지 VIP 패스 오늘도 지난 아일랜드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며 기네스 맥주를 마십니다ㅎㅎ 진짜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중의 하나가 아일랜드 더블린이에요. 템블 바에서 공연 보며 마셨던 기네스 맥주 맛을 진심 잊을수가 없답니다. 사실 저.. 기네스 흑맥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기네스의 본고장 아일랜드에서 마신 맥주는 어찌나 맛있던지! 그동안 내가 마신 맥주는.. 맥주가 아니었다며 매일 몇 잔씩 홀짝홀짝 했던 기억이 나네요. 몇 년 전 정말 좋아했던 TV 프로그램인 비긴어게인에서 버스킹의 도시 더블린을 보며 얼마나 가고 싶었던지~ 결국 저는 뉴욕여행을 마치고 조금 이상한 동선이기는 했지만 아.......
5달 간의 더블린 생활_1
작년 5월 1년 간의 회사 생활을 마치고 어학연수 겸 여행의 일환으로 아일랜드 어학연수를 가게 되었다. 많고 많은 나라 중 왜 아일랜드였냐하면 아일랜드의 학생비자는 타 국가와는 달리 일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다는 점이었다. 방학 기간에는 총 주 40시간 그 외에는 20시간이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하였으나 안되서 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하지만 역시 학생비자다보니 필수적으로 학교에 등록을 해야하며 없는 경우에는 비자발급이 되지 않는다. 학교 수속 등은 어학원에 맡겨놓았고 어학원에서 학교 등록, 왕복 비행기 예약 결과만 받았다. 실제적인 어학원 역할은 여기서 끝난다고 생각하면 된다. 비행기 값 약 90만원 가량 학비 400만원(6개월 + 2개월 방학) 홈스테이 1

아일랜드 여행에서 먹은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아일랜드 여행에서 먹은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저번에 다녀왔었던 더블린. 3박 일정으로 갔었다. 기네스의 본고장이라서 맥주덕후인 나는 이곳에서 가장 먼저 방문해야할 명소 0순위로 구인네스 스토어하우스를 뽑았고, 가장 가고픈곳이라 그런지 그곳에 가서 시원하게 맛나게 즐겼던 시간. 이후 또 가고팠던 투어리스트 어트랙션이 있었으니! 바로 여기의 명물인 템플바이다. 역사와 오랜 전통으로 유명한 일종의 펍. 여기서 늘 24시간 공연이 펼쳐지고 맛난 생맥도 마실 수 있으니 방문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고로 아일랜드 여행의 기억이라한다면 술 마신 것밖에 없다. 그치만 알콜중독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소주나 위스키, 보드카 진짜.......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버스 싸요 폴란드 포즈난에서 출발해 영국해협을 거쳐 라이언에어 타고 드디어 Ireland에 도착을 했다. 초록색과 세잎클로버가 일종의 상징인 나라. 더불어 맛난 기네스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늘 유럽을 다니면 동유럽 주변만 다니는 탓에 서유럽을 비롯해 영국 등 이쪽은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치않게 저렴한 비행기 티켓도 겟할 수 있었고 더불어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도 직접 가서 갓 뽑은 맥주 마시고파서 향했던 여정. 3박 있었는데 그중에 하루는 당일치기로 노던아일랜드를 다녀왔다. 이번 포스팅은 더블린에서 벨파스트 가는법 어떻게 갔는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이다. 사진에 보이는 빨간 익스프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