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리뷰 (스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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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리뷰 (스포 없음)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리뷰 (스포 없음)

처음에는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단순히 스테이지만 적당히 바꾼 확장팩이라고 생각햇는데 의외로 높은 완성도에 놀랐습니다. 플레이타임도 별로 길지 않을줄 알았는데 꽤 되는 편이었고 스토리도 배경도 빈틈이 없습니다. 본작의 시스템을 이어가되 색다른 무기와 게임플레이 기믹들로 개성도 잃지 않았구요. 이정도면 스탠드얼론 확장팩이 아니라 정식 시리즈로 넣어도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뉴 오더가 고전 울펜슈타인을 우월한 과학력의 세련된 우주나치로 재해석했다면 올드 블러드는 투박한 2차대전 기술과 오컬트, 중세 성의 고전 울펜슈타인 이미지를 이어갑니다. 뉴 오더의 프리퀄이라는 위치 덕에 더 흥미로운 요소들도 많아졌죠. 장비도 적도 전작의 과거형 버전이며 전작 내용에 복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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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게임이 꽤 최신작인 Borderlands 3이었는데, 이번주의 미스테리 게임은 그보다는 좀 고전이지만 듣기만 해도 설레이는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이번주의 에픽게임즈 무료게임은 무려 Wolfenstein: The new Order가 등장했네요. 배포기간은 6월 10일 0시 까지이고, 그 이후에는 새로운 미스테리 게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울펜슈타인 시리즈의 전통은 2차 세계대전 전후의 가상 세계관을 다룬다는 것입니다. 제게는 id Software의 Wolfenstein 3D가 제일 강렬한 기억으로 떠오르지만, 사실 이 게임의 기원을 따라가면 1981년 Muse Software의 잠입 어드벤처 게임이라는 Castle Wolfenstein이 있죠. 그리고 이후에도 꽤 많은(?) 개발사들이 손을 대었

울펜슈타인 뉴 콜로서스: 나치 스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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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울펜슈타인 뉴 오더의 엔딩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최종보스를 해치웠지만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주인공 블라스코윅스는 자신과 함께 적의 요새를 날려버리라고 하지요. 하지만 동료들은 그를 버리지않고 구출해옵니다. 대수술끝에 몇달뒤 정신을 차리지만 몸은 만신창이 상태. 물론 이상태로도 나치를 죽이는것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나치스껌!! 이번에도 신나게 나치를 썰어봅시다! 전작에서도 최종보스인 데스헤드이상으로 큰 인상을 주었던 프라우 엥겔이 최종보스로 등장합니다. 초반에는 나왔던 데스헤드와 달리 꾸준히 주인공을 추격하며 모습을 비춰주고 악행을 강조하기때문에 훨씬 어그로가 잘끌리는군요. 어서 이년의 머리에 도끼를 박아주고싶구나!! 회상형식으로 주인공의 개인사와 고뇌를

울펜슈타인 뉴 오더- 나치 스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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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7월 13일

울펜슈타인이라고하면 고전 게임시리즈인줄 알았는데 이게 요즘도 시리즈가 나오고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이런저런 시리즈가 있는것 같지만 나치를 잡아죽이는데 스토리 그까이거 뭐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까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최신작부터 입문하면 되지요. 난이도는 맘마쮸쮸. 저가은 손고자 아재게이머는 고난이도 게임을 할 여력이 없어요. 프롤로그는 제2차 세계대전중입니다. 주인공은 사악한 나치와 전쟁중이지요. 네 망했습니다. 머리에 파편박히고 식물인간이 되어 14년간이나 정신병원에 처박힙니다. 나치는 전쟁에서 승리했고 세계를 지배하고있죠. 여기서도 나치가 깽판을 칩니다. 앗 아아 사악한 나치들 낙지 스껌!!! 이제 빌어먹을 나치들을 족칠 시간이 온것입니다 같은 회사의 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