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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3
* 개인차에 따라 스포일러로 받아들여질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하 내용을 읽을지는 개인 판단이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극히 주관적이고 격한 감상이므로 그 점 미리 양지 바라오며... ============================== - 난 쿵푸팬더를 보러 온 줄 알았는데 웬 드래곤볼(에볼루션)을 보고 나왔다. - 1편이나 2편에선 무협영화 감이 잘 살았는데 이번엔 딱 한 장면만 빼고는 여어엉 아닌 데다가 액션이 어설프기까지. 감독이 한국계라더니 센스부족 능력부족인 듯. - 신룡대협 떡밥 푼 건 좋은데 그게 아무리 봐도 드래곤볼 표절! --; - 메인 적이 3부작 중에 최악으로 찌질한데다가 날림으로 만든 캐릭터다 보니 스토리도 안 살고... 타이렁 같은 포스도 없지 셴처럼 우아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감독 : 압델라티프 케시시출연 :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레아 세이두2013년 작, 블루레이 이 영화에서 압도적이라고 느낀 것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이름 어렵네요...ㅠㅠ)의 얼굴이었습니다. 약 2시간 58분 동안 4분의 3 정도는 우리는 그녀의 얼굴을 봐야만 했던 것 아닌가요?감독인 압델라티프 케시시는 인터뷰에서 생명력 넘치는 그녀의 입과 얼굴 때문에 단번에 아델을 캐스팅했다고 했는데 동감이 갑니다. 사실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영화는 우리에게는 좀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전 [생선 쿠스쿠스]와 이 영화를 봤을 뿐이지만, 프랑스 사회의 이민자나 동성애자 등 소수 집단을 다룰 뿐 아니라 그 속에서도 고립된 개인을 다룬 작품들이었어요. 근데 참 이 영화들이 기가 막혀요. 아주 작은

겨울 제주 여행
2016/01/11~2016/01/16 11일 저녁, 제주에 도착하여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 중에 들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는 데이빗보위의 죽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의 아내의 트위터 글귀를 담담하게 소개해 주었는데, 여행 내내 그 의미를 곱씹게 되었던 것 같다. Sometimes You Will Never Know The Value of a Moment Until It Becomes a Memory.

전주여행 151214-15
도착하자마자 먹은 모래내시장 피순대! 꼬소하고 담백했당 피순대의 매력에 풍덩 먹고 한옥마을로 이동해서 게스트하우스 체크인! 정담이라는 곳이였는데 한옥마을 중심에 있고 주인아주머니도 굉장히 친절하시다 한복도 무료대여 해주시는데 관리를 워낙 잘하셔서 비오는날에는 안된다고.. 이쁜한복 많다! 방도 따땃해서 좋았다 :) 그래서 말순이네 에서 한복대여해서 입고나왔다 날이 추워서 털조끼도 빌리고 이것저것 담으려고 가방도 빌렸다 색이 참 고와서 기분 업업 조선시대 양반집 규수가 된 기분이였당 해질때까지 돌아다니며 사진찍다가 오목대에 갔는데 정말 사진이 이쁘게 나와서 마구마구 찍었다 <3 막걸리 먹으러 젤 유명한 영진집 갔다 맑은 막걸리 한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