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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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소녀전선. 군필자 PTSD On
... 아니 왜 네게브는 2연속 토요일 당직이랍니까;;;
소녀전선. 하늘에서 내리는 악마의 ㄸ....
출처 : PTSD ... ㅂㄷㅂㄷㅂㄷㅂㄷ
람보: 라스트 워 (2019) / 애이드리언 그런버그
출처: IMP Awards 미국으로 돌아와 시골에서 말 목장을 하는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는 집안 일을 돕는 마리아(아드리아나 바라자)와 손녀 가브리엘(이벳 몬리얼)과 지내고 있다. 대학 입학을 앞둔 가브리엘이 멕시코로 이사간 옛 친구와 함께 비밀리에 자신을 버리고 멕시코로 간 아버지를 찾으러 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앞선 [람보]는 가브리엘을 찾아 멕시코로 간다. 수소문 하던 [람보]는 가브리엘이 범죄자 집단에게 납치되어 험한 꼴을 당한 것을 알게 된다. 제목부터 마지막 편임을 암시하는 [람보] 시리즈 최종편. 전편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람보]는 유사 가족을 만들고 행복하게 살지만 여전히 PTSD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대형 땅굴을 파고 있다. 영화는 [람보]가 땅굴을 이용한 활극을
아버지의 깃발, 2006
같은 감독의 작품인 와 연작 구성으로 이오지마 전투를 다룬 영화. 영화의 첫 쇼트부터, 텅 빈 전쟁터를 가로지르며 달리는 이미지가 시작된다. 결국 이건 전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기억들에 대한 영화인 거지. 사진처럼 남은 전쟁의 기억들로부터. 뭐, 대부분의 전쟁 영화들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전쟁 자체보다 그 후에 찾아오는 트라우마 등의 여파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다루는 영화다. 1944년 당시 이오지마에서 벌어졌던 전투, 그리고 성조기를 꽂고 채권팔이 이벤트에 징집되는 주요 인물 3인방의 미국 본토 유랑기, 마지막으로 주인공 중 하나인 존 닥 브래들리의 노후 시점. 이렇게 세가지 시점이 교차편집되며 돌아가는 영화다. 그러다보니 전투 그 자체를 묘사하는 부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