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아리스
Posts
184 posts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2
- 이른 아침, 사무실 - 아리스: 프로듀서 씨. 안녕하세요. 타치바나입니다. 프로듀서: 이 시간에 왜? 아리스: 오늘은, 제가 여기에 들어와 처음 레슨을 받는 날. 그렇게 스케쥴을 짠 건 프로듀서 씨예요. 잊으신 건 아니시죠? 프로듀서: 기대가 많이 됐나 보구나. 아리스: 기, 기대하고 있었다든가 한 건 아니에요. 그저, 어제 수면시간이 좀 짧았던 것 뿐이에요. 아리스: 그래서, 오늘은 어떤 레슨을 받는 건가요? 사전 조사는 이미 다 해 놓았으니, 무엇이라도 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리스: 그럼,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프로듀서: 아직 준비가 덜 됐는데... 아리스: 네? 시간은 영원하지 않아요. 저같이 젊은 사람에게는 일분 일초가 아깝다구요. 아리스: 그럼, 트레이
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1
- 길거리 - 아리스가 길을 걷는 중이다. 아리스: 으음... 이 큰길을 따라 쭉 가서... 아까 오른쪽으로 꺾었으니까... 좌회전인가...? 으음... 말을 걸어보자. 아리스: 으앗! 뭐, 뭔가요, 갑자기! 저한테 갑자기 왜 그러세요? 이 이상 가까이 오면... 소리 지를 거예요. 명찰을 주었다. 아리스: 예능 사무소의 프로듀서? 진짠가요...? 명찰을 보니, 아무래도 진짜인 것 같긴 하지만... 프로듀서 씨는, 아이돌을 스카우트하는 담당인가요? 아리스: 아니, 아이돌에 흥미는 없지만... 레슨엔 조금 흥미가 있어요. 아리스: 실은 저, 음악 관련 직종에 종사하려는 꿈이 있거든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집에
![[신데]신칸센 하지메 요시노 + @](https://img.zoomtrend.com/2018/10/20/b0139538_5bca89a63cfb0.jpg)

도레미 팩토리 엔딩: 힘차게 노래하자! 지금의 우리!
ED: 힘차게 노래하자! 지금의 우리! - 탈의실 - 치에: 드디어 마지막 편이군요. 오늘 우리가 할 일은... 카오루: 아이돌이에~! 하루: 오늘은 체험 같은 게 아니라, 본업이구만! 아리스: 네. 「도레미 팩토리」 음악 방송이죠. 자 다들 열심히 해 보죠! 모모카: 네! 프로 꼬마 아이돌로서, 힘차게 퍼포먼스를 보여주도록 해요. 치에: 그래. 우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자, 화이팅! 카오루: 헤헤헷. 다들 오늘은 힘이 넘치네. 카오루, 정말 기뻐~! 하루: 뭐, 고민하고만 있는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또, 그런 건 나한텐 안 맞기도 하고. 아리스: 조금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아요. 하루: 패~스! 모모카: 후훗. 갑자기 들어온 고민거리도 잘 추스린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