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치바나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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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카드 번역: [N] 타치바나 아리스

Cristia Universe!!!|2018년 11월 6일

1. 기본 대사 - 특훈 전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되었네요. 타치바나 아리스입니다. 타치바나라고 불러 주세요. 아이돌이 되면, 프로로서 열심히 일할 테니,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특훈 후 "이렇게나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다니, 믿기지 않아... 이름 가지고 끙끙대던 게, 이젠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옛날 이야기 같아요. 에헤헤... 저,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2. 친애도 대사 - 친애도 10 달성 시 "프로듀서 씨, 아이돌은 노래 외에도 다양한 일을 하는 거군요. 참고가 되었어요." - 친애도 20 달성 시 (특훈 가능) "프로듀서 씨는, 언제나 저와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봐 주시는군요. 애기 취급하는 어른

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4

Cristia Universe!!!|2018년 10월 30일

- 준비실 - 아리스: 저기... 프로듀서 씨. 오늘은, 어린이 공연의 게스트로 가는 거, 맞죠? 그래서, 그... 음... 배우 분은, 어디에 있나요? 프로듀서: 흥미가 있나 보군. 아리스: 아, 아뇨. 별로 흥미있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게... 음... 아. 프로로서, 같은 무대에 서게 될 분께 인사드리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요? 빨리 가죠. 공연 리허설이 진행 중이다. 스태프: 그래서, 그렇게 소개가 끝이 나면, 아리스 쨩이 여기서 코멘트를 넣습니다. 자, 시작! 아리스: 네. 잘 만들어진 인형옷이네요. 촉감이 부드럽고 좋아 보여요. 둥글둥글한 모양에, 푹신푹신한 솜털. 왠지 의욕없어 보이는 눈매도 귀여워 보이네요. 다만

데레스테 타치바나 아리스 커뮤: 메모리얼 3

Cristia Universe!!!|2018년 10월 29일

- 복도 - 아리스: 프로듀서 씨, 안녕하세요. 조금 지각했네요... 그래도 일단 촬영 시간에 맞춰서 다행이에요. ....분명히 와 주실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요. 프로듀서: 오늘은 괜찮아? 아리스: 네. 준비는 다 됐어요. 하지만... 긴장이 안 된다고 한다면, 거짓말이겠죠. 오늘은 프로필 사진 촬영이니까요. 아이돌로서 첫 스케쥴이잖아요. 아리스: 하지만, 그런만큼... 기대도 되네요. 그래서, 왠지... 기분이 이상해서... 이런 거, 말이 되나요? 아리스: 그도 그럴 게, 제가 아이돌이 된다니,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저든,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에요.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네요. 운명의 장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