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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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조선왕릉_사릉,광해군묘_'20.8
[사릉思陵] 조선 제6대 왕 단종(端宗 1441~1457, 재위 1452∼1455)의 부인 정순왕후(定順王后 1440~1521)의 무덤이다. 정순왕후는 1521년(중종 16) 6월 4일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는데 소생이 없어 단종의 누이인 경혜공주가 경기도 양주군의 시가(媤家) 묘역에 묘를 만들었다.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되었던 단종은 1691년(숙종 7) 노산대군(魯山大君)으로 추봉되었다가 1698년(숙종 24) 11월 단종으로 복위되었다. 이때 정순왕후도 복위되었으며, 무덤은 사릉(思陵)이라는 능호를 받았다. 사릉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이 설치되지 않았으며, 봉분 앞에 상석 1좌, 상석 양측에 망주석 1쌍을 세웠다. 봉분 주위에 석양(石羊)·석호(石虎) 각 1쌍이 배치되어 있고
조선왕릉_동구릉_건원릉,목릉, 휘릉(2/ )
[건원릉健元陵]조선전기 제1대 태조의 능 [목릉穆陵]조선시대 제14대 선조와 왕비 의인왕후 박씨, 계비 인목왕후 김씨의 능 [휘릉徽陵]조선 제16대 왕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莊烈王后)의 능 #동구릉 #건원릉 #목릉 #휘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