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죠 노조미

포스트: 127|조회수: 0
Items

Posts

127 posts
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니코마키 - 저녁시간의 니코마키 모듬전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204335 식자 : 향신료 님 (오늘도 티스토리는 평화롭다냐) 병원에서 집에 와서 후딱 올리는 니코마키 씨리이즈! 이번에도 저번과 마찬가지로 중간중간 짧은 만화가 끼어있는 단편선입니다. 동물로 표현하자면 호노카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과라면 마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고양이과죠. 고양이...는 린냥이가 너무 강력하게 차지하고 있으니까, 마키가 차지할 수 있는 포지션은 역시 [큐티 팬서]란 노래말대로 팬서...표범이던가요? 팬서가? 근데 저렇게 허당 표범이라면 사냥감을 모조리 니코에게 빼앗겨버릴거야... 그런 니코랑 마키가 엎치락뒤치락 하는 평화로운

노조니코 - 『잘 어울립니다』

노조니코 - 『잘 어울립니다』

작가 : 秋太郎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193381 간만에 제가 직접 식자를 넣은 겁니다. 저 핫산놈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늘 의뢰가 있는 건 아니라서요. (...) 이번엔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조합인 노조니코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니코마키 테이스트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아키타로님은 이거 말고도 노조니코 동인지를 제법 내셨는데, 이번 C87 에도 나왔다더군요! 아마 보름쯤 뒤에는 직접 토라노아나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니 제발 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생각해보면 니코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언제나 핑크빛 가디건을 입

니코마키 - 니코마키 푸짐한 모듬집!

니코마키 - 니코마키 푸짐한 모듬집!

작가 : 荒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991531 식자 : 향신료 님 (니코마키분을 충전해주셔서 감사!) 제 블로그의 마음의 고향은 니코마키입니다. 저는 마키에게 여러가지 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그 와중에 자연히 니코도 좋아지게 되었지요. 니코는 생긴 것만 귀여운게 아니라, 겉보기보다 훨씬 강단있고 강인하고, 퉁명스러워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상냥하고, 또한 그런 게 티나는 걸 즐겨하지 않는 은근히 고결한 성품이고... 결국 니코마키를 파게 되는 것은 운명 이 블로그에도 니코마키 때문에 찾아오시게 된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니코마키는 정말 좋아요... 유행이나 뭐 그런

노조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4

노조니코 - 야자와 양에게 바라는 어리석은 행위 #4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7578688 식자 : 향신료 님 (번역 읽으며 Wash Wash 하세요) 서로의 좋은 이해자인 니코와 노조미. 왠지 이 두 사람에게 잡히는 이미지가 그거죠. '싸움이 벌어지지 않는다' 라는 이미지. 니코가 신경질적으로 나와도 노조미는 능숙하게 넘기고, 역으로 니코의 진심을 끌어내죠. 하지만 그런 노조미도 어디까지나 인간. 평범한 여고생일 뿐이니까... 분명 인간관계에서 상대에게 바라는 것, 내게 해줬으면 하는 것이 존재할 겁니다. 대인관계는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적은 노조미에게 있어서 니코는 정말 소중한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