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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159|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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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애니 [단다단] 1화 리뷰 : 대작의 냄새가 난다...자극적인 오컬트물

신작애니 [단다단] 1화 리뷰 : 대작의 냄새가 난다...자극적인 오컬트물

2024년 4분기 애니 [ 단다단 ] 단다단 1화 리뷰입니다 보통 음식이 나오면 물이 나오고 애피타이저가 나오고 해야 하는데... 이 작품은 시작하자마자 스테이크를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그게 진짜 맛있네요...? 1화 간단 리뷰 '모브사이코'와 비슷하다 제가 받은 느낌은 딱 이렇습니다 귀신의 존재는 믿지만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안 믿는 '여주인공' 외계 생명체의 존재는 믿지만 귀신의 존재는 믿지 않는 '남주인공' 둘이서 있네 없네 시비가 붙어서 내기를 하게 되었는데... 서로 각각 자신이 믿지 않던 존재에게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화부터 굉장히 자극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단.......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조선 이변, 더위 달랠 오컬트 MMORPG 신작

모바일게임 사전예약 조선 이변, 더위 달랠 오컬트 MMORPG 신작

폭스토리|2024년 8월 8일|게임

침대 시트 마를 날 없다. 열대야에 몸서리 치기를 보름째다. 유독 더운 여름이다. 주말까지 더위 꺾일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문득 어릴 적 생각도 난다. 시원한 화채 한 사발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공포영화를 보던 추억. 그때는 에어컨 바람 하나 없이도 여름 한나절 잘만 버텼다. 게다가 어설픈 연출 가득했던 드라큘라, 강시, 좀비, 그리고 허리 꺾은 소녀는 뭐가 그리 무서웠던지. 씹고, 뜯고, 맛보고, 달리는 K - Zombie의 시대가 활짝 열렸지만 그 시절 그 느낌을 잊을 리 없다. 그 찰나다. 스르륵 굴린 스크롤 끝자락에 걸린 MMORPG 신작 하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옳거니. 기다리고 기다린 오컬트 장르, '조선 이변'이다. 좀.......

이매큘레이트-뻔할 거란 생각에 펀치를 날리네

이매큘레이트-뻔할 거란 생각에 펀치를 날리네

내 집으로 와요|2024년 7월 17일|영화

예고편만 보고는 평범한 호러 영화인 줄 알았는데 완전히 예상을 빗나갔네요. 뭐 설정은 과 거의 동일하지만 공포 영화 안에서의 장르적인 규정에선 후반부는 완전히 다른 노선을 걷고 있어서 훨씬 흥미로웠습니다. 이 시대적 배경과 프리퀄이라는 관심과 한계 때문에 다소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 작품은 묘하게 예상을 어긋나는 지점이 매력이 터지면서 어디까지 가는지 관전하게 되는 공포 영화네요. 세상 발랄한 모습만 봤던 시드니 스위니가 이런 장르에서 꽤나 존재감이 컸네요. 작품 이력을 보니 온갖 B급 영화들을 거쳐서 그런가. 사실 종교적인 소재를 적극적으로 가져온 호러 영화지만.......

<오멘: 저주의 시작> 후기 :: 막 무섭진않은데. 프리퀄로 볼만해. 1976년영화 오멘1의 프리퀄 시리즈. 오멘0 같았다.

<오멘: 저주의 시작> 후기 :: 막 무섭진않은데. 프리퀄로 볼만해. 1976년영화 오멘1의 프리퀄 시리즈. 오멘0 같았다.

MOVIE 'JY' Review 2024년 037번째 리뷰 (총 3747번째 리뷰 ) The First Omen, 2024/ 영화 후기리뷰 지난주 개봉작은 생각보다 참 다양하고 많았는데요. 영화보단 꽃구경을 하러 간 분들이 많아보였지만, 영화관에도 관객이 많아보였습니다 새로 개봉했던 영화 도 생각보다 극장 안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요. 공포영화라는 장르적 특성 때문인지 시원하게 이 영화를 찾으러 온 관객이 많으시더군요. <1976년판 오멘>이 흥행하고, <2006년판 오멘 리메이크>등이 나왔었는데, 이번 은 일종의 <1편의 프리퀄같은 작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