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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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posts(벽람항로)그나저나...
(누르면 글자가 크게 보입니다=_=;;) 옛날에는 방향을 잃은 적은 반드시 진다!라는 뭔가 아는척하는 자신감 넘치는 어조의 대사 였는데 어느새 지휘관에게 영광을 돌리는 겸손한 캐릭터가 되어버렸네요 이 폐도씨. 대체 왜 바뀐거야 이거;;
(벽람항로)얘는 안나오는 건줄 알았네=ㅁ=
막상 나올땐 약간 뜬금 없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와주니 압도적인 감사;ㅅ; 그나저나 로버츠급 모니터함은 나오기는 하는건지... *로열(영국) 기술레벨 8레벨 찍고 싶은데 왜이리 안오를까요;;; 설마 뽑지 못한게 많은건가;;;; **기껏 구하긴 했는데 정작 저는 기름을 잘 안아껴서(...) 모니터함도 잘 안밀어주는지라 언제 쓸지는 모르겠네요=ㅁ=(에레바스나 테러보다 좋다고는 하는데 둘다 100렙 넘은지라 얘를 쓰는 시간은 많이 늦어질듯 싶네요)
(도와주세요!이글루스지식인!) 과거 데이터이스트에서 만든
사이코닉스 오스카라는 게임의 설정을 아시는 분 계십니까?? 어렸을때의 생각이 나서 미메로 짬짬이 하고 있는데, 다양한 로봇들이 나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근데 한국어로 설정 공개된곳이 없는지라...혹시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배트맨 비긴즈 (2005)
센스는 있지만, 아직 젊은 감독이란 놀란 감독의 커리어에 날개를 달아준 영화. 크리스찬 베일에게 갑부 & 배트맨 & 수염 밀면 초미남(..) 이란 인식을 만든 영화. 한스 짐머에게 영화음악의 대가라는 수식어를 달아준 영화. 배트맨과 로빈. 배트맨 포에버 (.....) 를 보고 자란 세대에게 구원의 동앗줄을 내려준 영화. 배트맨 비긴즈 입니다. CGV 에서 재개봉을 하길래 보러 갔는데, 케이블 TV 때와 다르게아이맥스 초대형화면으로 보니, 이 영화가 이렇게 압도적이었나 는 느낌을 받네요.다만, 배트맨 TAS 를 재밌게 본 입장에서 조연인 스케어크로우의 눈물나는 취급이나라스 알 굴에 비하면 어울리지않는 정작 + 가면 조합 코디라거나거대화면으로 보니, 더 눈에 들어오는 난잡하고 어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