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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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2013)
2013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잭 스나이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각본, 제작을 맡아서 만든 슈퍼맨 시리즈의 리부트. 내용은 과도한 자원 개발로 멸망 위기에 봉착한 크립톤 행성에서 조드 장군이 반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학자 조엘이 종족의 유전자 정보가 담긴 코덱스를 갓 태어난 아들 칼엘의 몸에 심어 놓고 지구로 보내는데, 그 이후 지구의 한 농가에 불시착한 우주선에서 지구인에게 구조된 칼엘은 클라크 켄트가 되어 인간 부모의 양아들로 키워지다가 장성하여 어른이 된 뒤..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고는 슈퍼맨이 되어서 지구를 침공한 조드 장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슈퍼맨의 리부트로 기존 시리즈로 치면 2탄을 베이스로 하고 있어 작중 슈퍼맨의 숙적으로 조드 장군 일당이 나온다.

아이언맨3
3D를 볼까 고민하다가 인터넷보니 그렇게 3D적인 묘사가 별로 없다고 해서 그나마 싼 디지털도 감상했습니다.... 개인적인 평으로는 재미있었습니다. 2편에서는 너무 어벤져스 떡밥이 많아서 아이언맨 같지 않았지만 이번 편은 아이언맨 같아 좋았습니다. 아쉬운것은 과연 그 후로 과연 어떻게 내줄지 의문점이 든다는 것입니다.. 아직 어벤져스2도 있을건데.... 어떻게 이어갈지....그건 그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토니 스파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계속 해주었으면 하네요.=ㅅ=

강철남3 감상
형씨 멋있었어요 드디어 강철남 3편을 봤습니다. 재밌네요. 3D로 볼만한 부분이 많이 없다 그래서 3D로 보진 않았는데, 3D로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장면이 몇 장면 있긴 했음.. 근데 전 안경잽이라 그런지 몰라도 3D 영화는 보기가 영 껄끄럽단 말이죠... 쩝. 하여튼 네이버에 아연맨3 치면 나오는 줄거리 소개에 나오는 내용을 보고 엄청 무거운 내용이 될까 했는데 중간에 개그 요소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적당히 볼만했습니다. 여러모로 태클을 걸고 싶은 부분은 있긴 했지만 그건 뭐 나중에 내키면 써볼까 싶고.. 그냥... 그래요, 어린이 친구가 참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폭죽 터지는 장면이 이뻤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났음...

아이언맨3 - 관람완료
이 글에는 아이언맨3에 대한 누설이 들어가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 좆문가도 이닌 그냥 마블 히어로 영화의 팬으로서 느낀것만을 적은 것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가끔 엄한 부분에서 너무 진지하게 들어오면 뭐라 답해야 할지도 막막해서리;) 누설방지막 완료.(;) 안녕하세요. 아이언맨3을 보고왔습니다. (난생 처음 본 조조영화;) 저번 어벤져스의 대박으로 마블 히어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가운데 또 다른 시작을 알리는 아이언맨3이 개봉을 했지요. 뉴 스타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대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 또한 큰 기대를 가지고 극장에 향했습니다. (뭐, 아이언맨은 어벤저스 없이도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