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쿠히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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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쿠 히로미. 세상의 끝에서 커피한잔.

나가사쿠 히로미. 세상의 끝에서 커피한잔.

storybyH|2016년 2월 3일

'8일째의 매미'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 정말 무지종이처럼 평범한 얼굴을 한 주연배우가 이상하게 진하더라니 오늘 본 영화에 딱 나왔다. 안면인식에 큰 문제가 있는 내가 바로 반갑게 알아봤다면 뭔가 있는데 싶어 검색해보니.. 아, 나는 이 배우가 나온 영화를 적어도 서너개는 봤구나. 내 인물에 대한 기억력이 약한 탓도 있지만 좋게 해석된다고 생각.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니까. 여기저기 투영시킬 수 있는 무난함도 강점이다. (내가 박해일을 보며 늘 생각하는것) 그래서 어려울지도 모른다. 각인되기 어렵고 각인되버려도 문제고. 그런데 내가 본 영화들에서 삐걱대거나 어긋남을 느끼지 못했었고 늘 유연하게 그 역할이 되어주어 자연스레 영화를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さいはてにて-かけがえのない場所-]

소근소근 노트|2015년 11월 28일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스포 있음]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서 사람을 사귀려면 힘이 든다. 적당히 외로움도 빈틈도 있는 사람을 만나야 친구가 될 수 있다. 세상의 끝인지 아닌지 바닷가에 외딴 창고. 폭풍우 한 번 치면 와장창 무너질 것 같은 낡은 창고에 어린 시절 헤어진 아버지와의 추억을 남겨 둔 아이. 부모의 이혼을 자신의 탓이라 여기는 죄책감. 어른들의 실패는 왜 항상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는가. 어른과 아이는 어쩔 수 없이 기억으로 연결되어 있고, 아이가 부모라는 껍질을 깨고 살아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NHK 드라마에서도 인기의 '49일의 레시피', 나가사쿠 히로미 주연으로 영화화가 결정!

NHK 드라마에서도 인기의 '49일의 레시피', 나가사쿠 히로미 주연으로 영화화가 결정!

4ever-ing|2012년 11월 1일

소설 '49일의 레시피'(四十九日のレシピ)의 영화화가 결정, 주연에 나가사쿠 히로미, 오카다 마사키, 니카이도 후미, 하라다 타이조우 등 주요 캐스트가 10월 31일 발표되었다. 이 작품은, 포플러社 소설 대상 특별상을 수상하고 "순풍을 기다리는 사람'(風待ちのひと)으로 데뷔한 여성 작가 이부키 유키의 소설. 돌아가신 어머니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비법'을 통해 남겨진 가족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재생을 향해 각각 전진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2011년에 NHK에서 드라마로 방송되어 이번 영화화에 있어 캐스트를 일신했다. 감독은 '백만엔과 고충녀'(百万円と苦虫女/2008년/국내 개봉명 백만엔걸 스즈코)로 일본 영화 감독 협회 신인상을 수상한 타나다 유키가 맡는다

나가사쿠 히로미, 13년 만에 헤어 CM 재 기용으로 오오시마 유코와 첫 공동 출연

나가사쿠 히로미, 13년 만에 헤어 CM 재 기용으로 오오시마 유코와 첫 공동 출연

4ever-ing|2012년 8월 10일

여배우 나가사쿠 히로미와 아이돌 그룹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헤어케어 브랜드 '에센셜 데미지 케어'의 CM 캐릭터에 기용되어 9일부터 전국에서 방송이 시작, 신 CM에서 첫 공동 출연을 완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나가사쿠는 98~99년에도 동 상품의 CM에 출연하고 13년만의 재 기용 되었다. CM은 '묶은 머리'편과 '늘어트림(풀은 머리)'편의 2가지 버전. 나가사쿠와 오오시마는 함께 머리카락의 데미지를 능숙하게 관리하면서 멋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여성을 연기하고 있다. '묶은 머리' 편에서는, 외출 전 나가사쿠가 윤기있는 머리카락으로 부실해 보이지 않는 세련되게 머리를 정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늘어트림' 편에서는, 오오시마가 정리하기 어려운 머리카락에 고민하는 여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