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갈리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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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드라갈리아 로스트 초반 감상 #3
2장 돌입. 이야기 전개가 확장되면서 제국의 등장인물들이 중요 무대임을 암시하기 위해서 오프닝 파트마냥 인물 소개를 해주네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범생이 관상이 한명에 일꼬이게 만드는 흑막스런 관상이 한명 -3- 프로필에 달 수 있는 별명을 습득합니다. 2장은 물속성 적이 많으니 유리하다시는데 직접 조작하기엔 부담스럽던데 말이죠. 그리고, 튀어나오는 상태이상에 대한 내성 툴팁 @_@ 마나서클은 1단계를 다 해제하고 나면 상한 해제를 통해 2단계로 돌입할 수 있더군요. 1단계 해제 자체는 2장 진입쯔음이면 4성 4인정도는 전원이 다 해제할 수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네번째 동료 합류. 요 아죠씨는 이 무슨 어중간한 죠죠 스타일의 남캐 타이즈란
드라갈리아 로스트 초반 감상 #2
2일차인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서 접속해보니 접속일수가 갱신이 안되어 있네요. @_@ 이거 글로벌판인건가 대략 8시간 이후에 갱신이 될려는 듯?? 메인 스토리 1장을 진행하면 마나스팟이라는 용휘의 호부(예장)가 드랍되는 모양인데 이걸 가지고 한돌을 하는 튜토가 튀어나옵니다. 2돌 상태에서 레벨상한만 뚤리는거보면 페그오 예장하고 유사할듯? 그런데, 이거 색놀이하는 센스가 레이지 오브 바하무트네... -3- 스토리 진행하면서 합류하는 도끼 쓰는 사내인데 선입력을 받는 게임이 동작 하나하나가 굼뜨니까 조작이 상당히 힘드네요. 쓰기 부담스럽다 @_@ 깨고나니 마나서클이라 불리는 능력습득 패널이 해방됩니다. 버스트어택이라 부르는 길게 눌러서 공격하
드라갈리아 로스트 초반 감상
기대하던 닌텐도x사이게의 액션RPG 드라갈리아 로스트가 서비스를 개시했네요. 닌텐도 계정으로 시작을 안할 경우 위와 같이 거주지 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홍콩/일본/마카오/대만/미국이 선택가능. 초기 다운로드 용량은 1.2기가 정도로 상당히 많은 편인데 이 게임의 경우 풀보이스를 지원하는 게임인걸로 아는데 이게 맞다면 적당한 수준으로 봐야겠죠. 최종적으로 얼마나 데이타를 사용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_~; 데이타 다운로드 중에 동영상이 나오면서 폰이 대기모드로 들어가질 않게 처리를 했더군요. 다운로드가 끝나고 난 뒤에 게임 설정이 나오는데 직접 선택이 가능합니다. 첫 설정은 신박하게도 보이스 ON/OFF가 아니라 BGM의 보컬파트의 ON/OFF입니다. 들어보니 호불호 나누기 좋은 스타일 @_@

관심있는 물건너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잡상
1) 드라갈리아 로스트 제목이 너무 과감한 판타지작명이라 의미불명. 닌텐도하고 사이게가 손잡고 만드는 오리지널 액션RPG인데 까놓고 말하면 콘솔 노하우가 녹아든 흰고양이프로젝트죠. 닌텐도의 관점이 아니라 사이게의 관점에서 보자면 DeNa하고 손잡은 파이어엠블렘 히어로즈, GREE하고 손잡은 동물의 숲 포켓캠프가 각각 DeNa와 GREE의 든든한 수입원이 되었듯이 이 게임은 사이게가 분명 크게 기대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엠히나 동숲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중국,미국이 기본 서비스 국가에 포함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다만 사이게는 현재까지는 너무 일본내수에 치중한 홍보전략을 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 서비스 시작까지 일주일 남았네요. 액션RPG는 꾸준히 하지 않을 생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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