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갈리아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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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이도라, 마시로위치, 드라갈리아 로스트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의 서비스 개시가 목전인 상황에서 판타시스타 시리즈를 담당하는 사카이P가 이벤트 및 미디어 노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선언했습니다. 판스온2와 관련해 SNS나 5ch에서 여론이 펄펄 끓고 터지는 게임사정을 모르면 이해 못할 그런 상황이 아니고 CEDEC에서 설화를 해버렸다는 게임사정을 몰라도 이해를 할 수 있는 사건이 터졌다는게 결정적이었겠죠. 어찌되었든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를 두고 논하는데 있어 게임외적으로 리스크로 취급받던 부분은 최소한의 정리는 한걸로 보입니다. 이걸로 충분한지는 모르겠지만요. @_@a p.s : 저야 일단 그냥 들리는대로 적고 있지만 정식명칭은 이돌라, idola입니다. 다만 이게 물건너 발음하는게 거진 idora일 뿐인거죠. 구
드라갈리아 로스트 풍속성 건물 이벤트 근황
현재까지 5성캐 0, 5성용 5, 5성호부 7을 기록중. 남들처럼 릴리,메리벨을 들고 시작하지 않은 죄가 큽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3성 법사캐 니콜라(♂)를 사용 중인데 개막게이지 어빌리티가 없는지라 칭호따는 100초컷은 쉽지 않을듯? 멀티 게스트 참여템인 날개쪽으로 이야기가 많은 상황인데 이건 디자인 자체가 스태미나에 과금하세요~만을 바라보고 너무나도 일부러 불균형하게 만든 짓거리인지라 답이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지라 운영에 대한 평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양새로 아슬아슬. ~_~ 일본 현지에서 본격적인 광고공세를 시작했는데 이 상태로 신규유저가 게임의 멀티 환경에 만족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문제일겁니다. 성장던 골드던은 파티 전투력 6000,5200
요즘 끄적이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에 대한 간단 메모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감기몸살만 아니면 장황하게 적을텐데 여하튼 11월 서비스 시작 확정. 2. 드라갈리아 로스트 1) 멀티플하는 퀘스트 선호에 귀천이 갈수록 뚜렸해지면서 안그래도 높은데 신규유저에겐 더욱 까마득한 진입 장벽이 됨. 2) 닌텐도가 닌텐도IP게임과의 콜라보를 부정함. 3) 힘을 숨기고 있던 하얀 고양이 프로젝트. 같은 부정적인 요소가 엄습하고 있는 드라가리입니다만 대규모의 자원을 사료로 주면서 긴급대응을 하는 인상입니다. 추후 컨텐츠 업데이트가 관건이겠네요. 3. 샤니마스 트루엔드를 봐야되는데 그 허허벌판같은 1턴째 어필 판정을 치는 것조차 굿,노멀을 쳐대니 대책이 없는 상황. A랭크 4~5500점 한번 따고 정줄 놓는 중입니다. 하루 8분 로그인 코
드라갈리아 로스트 EX 난이도 감상
확실히 스펙이 되니까 EX를 도는게 상당히 수월하네요. 화력이 충분한 경우엔 팔 부파 -> 날개 부파 -> 날개 부파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그 사이에 보스가 녹습니다. -3-;; 용화부적의 힘을 빌리면 오브소환하기 전까지 오버드라이브 상태 유발하면서 팔의 HP 80% 가량 날라가는 경우도 있더군요. 머큐리가지고 낑낑때고 눈치보던 첫 이벤트를 생각하면 격세지감 @_@;; 다만 문제가 박스가챠 코인인 전화가 상급에 비해서 반절 밖에 주질 않습니다. 이때문에 시간이 부족한데 반해 박스가챠의 내용물이 필요한 유저라면 EX는 일부러 무시하는 편이 현명할지도 모르겠네요. EX를 돌면서 금장 쌓이는 속도가 급격하게 늘어나니까 파티 강화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일단락 되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