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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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그리고 또 오해영, 같은 로맨스장르 같아 보였는데...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두 로맨스 드라마가 있다.하나는 tvN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그리고 MBC의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처음 두 드라마를 접했을 때는 그저 같은 로맨스다, 남녀간의 뻔한 이야기다 라고 함부토 추측했었고 보기에 '연기가 아닌 외모 위주의' 캐스팅이었기에 그러하리라 생각했다.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둘 다 전혀 다른 색깔의 드라마들이어서 놀랬다.하나는 심리 스릴러 색깔을 가지고 있는 멜로그리고 또 하나는 미신이라는 독특한 주제의 로맨스 코미디이다.간략하게 이 두 드라마가 왜 인기있는지 내 시선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 또 오해영눈에 먼저 띄었던 것은 역시 흙수저와 금수저로 분류해놓은, 같은 이름의 여주인공들이었다. 이름만 같지, 서로 다른 성격과 배경 등 처음에는 아, 이 두

또 오해영
동명이인 오해 로맨스 드라마 라길래 아주 가벼운 드라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심각하다. 11화 까지는 악역 없이 오해와 실수로 인생이 얼마나 꼬일 수 있는지 보여주려는 듯 사건이 펼쳐진다. 실수로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고 사랑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종의 사고다. 하지만 꾹꾹 참다가 터져나오는 감정들의 물결은 나의 마음에도 묘한 반향을 일으킨다. 짠한 감정, 허탈함, 세상에서 버림 받은 기분, 버림 받은 세상에 빌붙어 사는 기분, 사랑 받는, 사랑하는 마음…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다 애잔하다. 어떤 책에서 읽었는데 현대 사람들은 모두 일정 부분 정신병을 갖고 살아간다고 한다. 그 원인 중의 하나가 현대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고 살기 때

한은정 닮은 꼴?
소햏이 요즘, 보는 드라마가 하나 있습니다. TVN에서 제작해 방영하는 '또 오해영'이라는 드라마입니다. 우연찮게 보기 시작한 드라마인데 말입니다. 처음에는 이 드라마에 나오는 여주가 한은정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한은정이 아니라 서현진이라고 아이돌 출신 탤런트라고 그러네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한은정이 아니더라고요. 음... 노안이 오기 시작했나 봅니다. 서현진이라는 탤런트가 한은정으로 보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연기하는 것을 보니까 웃는 모습이나 그런 게 전반적으로 한은정처럼 보이네요. 아무튼, 간만에 보는 귀여운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여배가 나왔네요. 하악하악. 흙해영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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