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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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넷플 뭐봄? 이건 딱 내 취향저격! 병맛은 못 참지 넷플릭스 장르별 병맛 취향 모음.zip
요즘 넷플 뭐봄? 이건 딱 내 취향저격! 병맛은 못 참지 넷플릭스 장르별 병맛 취향 모음.zip 요즘 되려 묻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님들 '요즘 넷플 뭐봄?’이란 질문을 말이죠~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제가 첨에 넷플릭스를 구독했을 때만 해도 오리지널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랑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밖에 없었거든요. 근데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덩치가 커지면서 몇 년 전부터는 넷플릭스가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쏟아붓고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디폴트 값이 빵빵하다 보니깐 나오는 콘텐츠 수량이 어마무시. 이젠 그 속도를 따라가는 게 불가능에 가까울 지경! 제가 아끼던 넷플 병맛.......
![[또 오해영] 올해의 로코](https://img.zoomtrend.com/2016/06/29/c0014543_57729b66de055.gif)
[또 오해영] 올해의 로코
작년에 프로듀사가 있었다면 올해는 오해영이~ 연장되서 비슷한 내용으로 분량늘이기한 것만 말고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네요. 추천받아서 중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ㅠㅠ)b 서현진을 배우로 처음 봤는데 정말 매력적이라 하드캐리하는게 와~~ 로코에 정말 특화된 배우인 듯 ㅠㅠ 다만 못난 어린 시절을 보낸 캐릭터로 나오는데 너무 예뻐서 문제긴 했었네욬ㅋㅋㅋ 처음부터 봐도 전혜빈보다 서현진이 더 예쁜데 ㅎㅎ 에릭이나 주연들 모두 괜찮았고 적당히 뻔하면서도 메이저에서 쉽게 보기 힘든 뻔뻔한 연출이 좋았습니다. 시트콤같은 분위기가 살짝씩 풍기는 것도~ 살짝 사이코드라마같은 것도~ ㅎㅎ 조연은 약간 물렸던 예지원을 다시 보게 만들어줬고 개그쪽의 허영지, 김지석도 좋았지만
서현진 홀릭?
tvN 드라마 '또오해영'을 보다가 여주인공 '서현진'에 빠져 버렸다.알고보니 과거 SM 걸그룹 '밀크'의 리드 보컬이었다고... 아무튼, 본방을 기다리다가 서현진이 나온 드라마를 찾아보니그 이름하여... '식샤를 합시다 시즌2'...매 화 이악물며 보고 있다... ㅇ<-<

서현진의 ‘또! 오해영’ 1~13회를 보고..
첫방 때부터 본 건 아니고 지난 주 초쯤 우연히 1회를 보고 삘 받아서 12회까지 논스톱으로 봐버렸고 13회는 며칠 쉬었다가 어제 본방으로 봤다. 개인적으로 가장 감명 깊게 본 일드가 ‘롱 베케이션’인데 결혼식 당일에 바람맞는 설정 외에도 어딘지 모르게 90년대 중후반 일드 느낌이 나서 좋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서현진의 연기다. 신선했다. 사실 이 드라마가 이렇게 뜰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대본만 보면 로코 공식에 딱딱 들어맞고 있을 건 다 있지만 특별할 건 없는 그냥 흔한 한드일 뿐이다. tvn에서조차 딱히 홍보에 공을 들이는 것 같진 않았다(요즘 ‘굿와이프’나 ‘안투라지’ 홍보하는 것과 비교하면). 나는 이런 드라마가 있는 줄도 몰랐다. 여자 주인공인 서현진도 마찬가지다. ‘밀크’ 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