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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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대만에서 4점대 던지던 새끼가
무슨 제2의 변혜천이라고 구라를 치나 패일리 패디튼 두놈살돈으로 확실한 한놈을 사오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쿨타임 왔다 전준우 까자
고글은 패션아이템으로 쓸라고 모자 위에 얹어놨나 생각을 좀 하자 생각을 자기가 안 쓴 거 가지고 태양을 노려보면 어쩌자는 건가
아 전준우ㅠㅠ
4주 결장이라니... 잘 하고있었는데 웬 날벼락이... 나좌수가 아니라 나중수 보는건가...(나좌수 나중수 다 볼 느낌;;)
8-8이나 8-9나
전꼴미답의 경지인 9데로 시즌을 끝내게 생겼습니다. 9위가 되면 상위픽으로 강백호인지 서태웅인지를 픽할거라는 얘기는 왕왕 돌지만 류현진 이래로 10년째 에이스 고졸 신인 따위 이 바닥에 없었다는 걸 잘 보고 있는 상황이니 솔직히 시큰둥합니다. 그리고 올해 좌완을 1라운더로 찍어야 한다고 팬들이 아우성쳤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포수 지명! 작년의 트레이드와 올해의 상동장으로 롯데의 고질적 문제였던 계투진의 노쇠화는 어느 정도 일신한 척 하고 있습니다. 물론 98억/4년을 들여서 노땅 마무리와 노땅 폐기물을 사온 것은 빼고, 영원한 허용투수 이정민은 이종운이 은퇴를 시키려고 그렇게 굴려댔어도 어찌저찌 버티고 있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여전히 정훈과 박종윤을 김동한과 김상호가 완전히 밀어냈다고 볼 수도 없고,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