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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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의 위력(팬북) 황재균꺼는 보정 안받아도 되는거같고...,전준우의 얼굴은 보정을 어떻게 받았는지는 몰라도 무섭다..ㄷㄷㄷ PS. 근데 둘이 친구라던데...

2013시즌 4경기로 살펴본 롯데 평가(타자편)
달랑 뭐 4경기 보고 뭔 평가냐 하겠지만, 나름 기대한 바도 있었고, 실망하게 된 바도 있어 몇자 써본다. 걱정은 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타선은 지난해보다 더욱 안좋아졌고, (나름 무게감이 있다고 할만한 둘이 빠졌으니 당연한거 겠지만...) 투수쪽도 (좋건 나쁘건)대학감독이 짜놓은 판에 FA 선물이 있으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했지만, 몇명이 좀 불안불안... 1) 손아섭(★★★★☆) 경기를 본 사람들 모두가 큰 이견이 없을듯 하다. 시즌초에 이친구 안터졌으면 경기 어떻게 끌어 갈려고 한건가 싶을정도니... 어제도 어쨌든 안타치면서 4경기 연속 안타치고 있고, 어제나온 호수비는 뭐 손가락을 치켜들지 않을수 없을정도... <이제는 손아섭과 여덟 난쟁이

롯데 전준우, ‘홈런 타자 변신’ 성공할까?
롯데가 새로운 4번 타자를 찾아야 합니다. 작년에 이대호가 일본 오릭스로 진출한 이후 올해 롯데의 4번 타자는 홍성흔이었습니다. 하지만 홍성흔마저 두산으로 이적하면서 롯데는 스토브리그에서 4번 타자로서 새 얼굴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적임자로 거론되고 있는 것은 전준우입니다. 좌타자인 손아섭과 장성호과 각각 3번 타자와 5번 타자로서 앞뒤를 받치고 장타력을 지닌 우타자 전준우가 4번 타자로 배치되는 것이 이상적인 시나리오라는 것입니다. 과연 전준우가 홈런 타자로 변신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준우가 4번 타자의 중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선 올해의 부진을 씻어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준우는 데뷔 첫 해인 2008년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만루 홈런을
전준우의 지배화.
[PO3] 전준우 "제 별명, (오)지환이와 같이 '지배' 아닌가요?" 전트란은 작년에 무척 잘했을때였고...(불과 재작년엔 20-20가능성이 있었는데...) 올시즌 엄청 삽질할때의 그 별명은...초성으로 밖에 말 못하겠음-_-; 전트란 전분유 프롬준우 전득병 전바....ㄹ..........;;;;;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더 안좋은 별명 나열중 그나저나 전지배라...2차전만 보면 지배자였기는 한데;;; PS. 잘하면 다시 전트란과 전지배로 불러줄게요ㅇㅇ...(근데 지금 땅파고 있는 사람이 아직 더있다!!) PS2. 제목 쓴게 너무 비꼬는것같아서 수정했습니다...(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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