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양키즈

포스트: 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 posts
깊이 깊은 빈티지 캡모자,얼굴 작아보이는 아메리칸 니들 NY 볼캡

깊이 깊은 빈티지 캡모자,얼굴 작아보이는 아메리칸 니들 NY 볼캡

본 포스팅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를 통해 아메리칸 니들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멸치남의 패션 레시피 입니다! 요즘 제가 정말 자주 쓰는 모자가 하나 있어서 소개해드릴려고합니다. 바로 아메리칸 니들의 ARCHIVE NY BLACK YKEES NL - BLACK 뉴욕양키즈 야구모자 블랙 컬러인데요. 볼캡을 참 많이 써봤는데, 이 제품은 퀄리티며 디자인이며 꽤 만족스러웠어요. 깔끔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 그리고 확실한 존재감까지... 요즘 데일리룩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제 원픽 볼캡이에요! 디자인 & 소재 감성은 디테일에서 부터 오는거죠?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정면.......

타나카 마사히로의 비밀병기 커브

野球,baseball|2017년 10월 8일

2연패로 벼랑에 몰린 양키즈는 3차전 선발 타나카 마사히로의 호투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을 것이나 올시즌 내내 심한 기복을 보여줬던 그이고 보면 마치 도박을 하는 심정일 것이다. 이처럼 타나카가 잘 던질 땐 압도적이다가도 부진할 땐 떡실신 당하곤 하는 것은 타자의 헛스윙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확실한 결정구 슬라이더와 스플리터를 가지고 있는 반면 카운터를 버는데 유용한 속구계의 zone%가 낮은 편이어서 결정구의 위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드는 것이 안정적이지 못하기때문이다. 타나카의 속구계 구종은 포심, 싱커, 커터를 들 수 있는데 커터만 zone%가 45%를 넘을 뿐 나머지 구종은 모두 그 이하다. 이렇게 속구계의 콘트롤이 나쁘다보니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를 잡으러 들어

대타로 나와 2연타석 홈런! 라울 이바네즈가 끝냈다.

대타로 나와 2연타석 홈런! 라울 이바네즈가 끝냈다.

‘누가 미쳐주느냐!’ 단기전에선 어느 팀에서 ‘미쳐주는 선수’가 나오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오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의 클라이막스에서 우리 눈 앞에 그 존재가 나타났다. 경기는 2-1로 볼티모어가 앞서는 중, 루상에는 주자가 없다. 거기에 이미 1아웃 상황이고, 두 타자만 막으면 끝. 그리고 투수는 짐 존슨. 마무리로 전환 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바로 그 투수다. 그리고 타석엔 에이로드, 아니다. 에이로드가 아니다. 라울 이바네즈다. 올해 기대 이하의 처참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에이로드인데. 거의 마지막 도박이다. 이바네즈가 심호흡을 하며 방망이를 움직인다. 짐 존슨의 공이 가운데로 몰린다. 이 찰나의 순간에, 과감히 방망이는 돌아간다. 큽니다, 큽니다! 공은, 넘어갔다.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