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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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우승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0월 31일

두산 베어스가 4승 1패의 압도적 스코어, 1패 후 4연승의 맹렬한 기세로 우승했습니다. 우승팀 응원팬들께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한 시즌 재밌는 KBO리그를 볼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15 한국시리즈 5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0월 31일

한국시리즈 첫 낮경기. 1회초 홈팀의 선발 투수는 2015 최동원상 수상자 유희관. 경기 시작합니다.

2015 한국시리즈 4차전 단평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0월 31일

1. 삼성. 클린업 트리오가 고장. 공격의 맥을 돌아가며(혹은 상시적으로) 끊어먹으면서 될 일도 안 되고 하위타선에게 부담을 다 밀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 종료 후 16시간도 안 되어 재개 될 5차전에서도...감독은 계속 최형우를 믿겠다고 했고, 지난 4년간 한국시리즈에서만큼은 잘했었던 장원삼이 버티는 동안 다득점을 하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다급해도 차우찬이 오늘 1이닝 초과로 던지는 것은 무리이겠죠. 2. 두산: 허경민이 단일 시즌 PS 최다안타 신기록을 갱신한 것을 비롯, 정수빈의 부상 중 분전, 새로운 PS버전으로 페이즈시프트한 김현수, 도대체 발가락을 다치지 않았으면 얼마나 더 잘했을지 짐작도 안 가는 양의지와 잇몸 우익수 박건우 등이 번갈아가면서 삼성에게 방망이 찜질을 하고 있습니다.

2015 한국시리즈 4차전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0월 30일

긴급상황에서 사실상의 3선발제에 돌입한 삼성의 피가로와 간만에 선발 등판하는 이현호의 선발 매치업. 물먹은 삼성 벙망이가 다시 불방망이가 될지 어떨지, 4차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