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샤의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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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나 만들어봅시다...
아샤의 아틀리에 시작합니다.... 연금으로 제조하는 폭탄!!!! 메루루도 3연금파티로 폭탄 및 물약 러쉬하면 마키나 영역 휩쓰는거 일도 아니었고.. 대대로 아틀리에 시리즈는 연금술사가 최강!! 이번엔 어떤 극악의 폭탄을 만들 수 있을까나요..

아틀리에 로리들이 한곳에 모였어요.
한정판 사고싶어도 ㅠ_ㅠ ..... 대신 일반판만 샀습니다. 로로나의 아틀리에는 우리나라에서 일반판을 구하기 힘들어서 여행하는 김에 북오프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거기서도 일반판 구하기가 쉽지 않은건지 3250엔 하더군요.) 토토리의 아틀리에는 운이 좋아서 중고로 하나 구했고, 메루루의 아틀리에 부터 신품을 구입했어요. 이때 드라마 시디도 같이 있었군요. 아샤의 아틀리에를 최근에 샀는데 진짜 그림 하나는 이쁘네요 ㅎ (게임 해보니 진짜 귀요미) 일러스트레이터 가 바뀌어도 그림 이쁜건 여전합니다.~

아샤는 약간 로리로리한 타입이네요.
로로나와 토토리를 합친 기분이에요..저만 그리 느끼는것일려나.. 그림체가 은근히 좋네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것도금방 트로피가 들어오네요.. 첫 트로피가.;;

아샤의 아틀리에(오프닝 ~ 프롤로그)
매장에서 걍 집어왔습니다. 처음엔 일판 주문 넣으려 했는데, 이번달 말에 나오는 아쿠아파짜 생각하고 걍 정발판으로 구매했네요 ▷ 아샤의 아틀리에 프롤로그(스샷 압박이 좀 있습니다) 타이틀 그러고보니 쟝르가 "신약"에서 "구약"으로 돌아갔네요 "성과는 없군" "멸망은 평범하다능" 하지만 아직 가능성이 있을거라 중얼거리는 코토미네 키레영감 지나가던 마차(?) 히치하이킹 "아따 멀리서 오셨소잉?" "헐, 어찌 아셈?" "오오미 과연, 서쪽 말투가 섞여있당께!" "님 지젼" "제가 그쪽 사람하고 거래를 해서 좀 안다능... 아무튼 암것도 없는 이딴 곳에 잘 오셨다능..." "그렇지도 않은걸, 제법 풍요로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