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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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데빌 메이 크라이 4- 세대교체의 정석
웃기게도 5를 먼저 사고 4를 사네요. 5를 사고 났더니 최소한 네로의 데뷔는 봐야하지않겠냐싶어 스페셜 에디션 구입. 4편에서 새로 등장한 주인공 네로. 여유만만하고 능글능글한 단테와 달리 자신만만하고 건방진 신참입니다. 아쉽게도 네로 플레이보다는 단테 플레이가 더 손에 맞아서 썩 정은 안가네요. 스토리 내내 키리에 바라기만 하고있어서 질리기도 하고 나온지 꽤 된 게임이고 시점이나 맵 재탕, 플레이면에서 좀 답답한 측면이 있긴하지만 호쾌하고 잘 만든 액션게임입니다. 등장 캐릭터가 꽤 많고 스타일이 다 제각각이라 갖고놀기 좋은 게임이라는것도 좋은 점이군요. 이 황당하다 못해 괴이하기까지 한 개그센스도 좋군요. 네로만 나오면 스토리가 영 재미없는데 단테만 나오면 분위기 와장창나면서 개웃기는

그 동안의 관심사 - 21. 데빌 메이 크라이
2018년 초까지만 해도, 데빌 메이 크라이는 거의 완벽히 잊혀져 있었다. 비록 2015년에 4편의 SE 리마스터가 나오긴 했었지만, 그것을 제외하고 가장 최신작이었던 DmC(2013년작)가 리부트라는, 지금 보면 무리수를 두면서 설정, 스토리, 그리고 비주얼 등에서 최초 공개 당시부터 발매 후까지 많은 야유를 들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비록 게임성은 어느정도 있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하여 잊혀져있던 상황에서 이번 2018년 E3에서 데빌 메이 크라이의 최신작이 될 5가 깜짝 발표되면서 다시금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게 되었다. 아무튼,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는 스타일리쉬 액션이라는 장르를 확립한, 나름대로 기념비적인 액션 게임이라고 평해지고 있으며,

DmC Definitive Edition : 노멀 난이도 클리어
처음 봤을 때는 영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 모습도 이제는 꽤나 잘 어울리는 듯 싶다 360으로 천점까지 땄는데, 나는 왜 이걸 또 사서 한걸까-_-;;;;; 현세대에 와서도 어김없이 나오고 있는 리마스터 시리즈... 전세대에서도 HD였으니까 이제는 definitve edition 처럼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오기는 하는데, 뭐 개념은 똑같은게지;;;;; 일단 현세대기로 컨버전 된다는 건 사실 웬만큼 대작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가 없기는 하다. 그저그런 게임을 새로 내봐야 사줄 이가 없기도 할 뿐더러, 같은 게임을 다시 내느니만큼 어느 정도 보장되지 않으면 유통사나 제작사나 굳이 낼 필요가 없다. 다만 이렇게 나오는 게임의 경우는 그래픽 또한 좋아질 뿐 아니라, dlc를
실사화 甲
사실 본 영상에 출연하신 루벤 랭던씨는 단테의 모션캡쳐 배우(액션스쿨 출신)이자 성우입니다. 즉, 단테 본인(...)이라는 게 함정. 동시에 스파4의 켄 마스터즈와 전국 바사라의 다테 마사무네(...!!!)의 모션캡쳐도 담당했다는군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