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메이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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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원작 모바일 액션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 피크 오브 컴뱃 플레이 후기
캡콤의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네뷸라조이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게임 '데빌 메이 크라이 : 피크 오브 컴뱃' 일명 데메크 모바일이 2024년 4월 1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단순히 IP만 제공한 게 아니라 캡콤의 데메크 공식 팀 역시 협력하여 더 큰 주목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사전예약 때도 이야기드렸지만 제가 콘솔 패키지를 꾸준히 모아온 시리즈로 완성도가 너무 궁금했는데요. 가볍게 찍먹 해본 후기를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일리시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시리즈 이다 보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손맛'이었습니다. 모바일 액션게임으로 재탄생 하면서 컨트롤러가 아닌 터.......

데빌 메이 크라이 : 피크 오브 컴뱃 티어·조합, 진짜 손맛 다른 모바일 액션게임
오픈런 했다. '찍먹' 소귀를 먼저 밝힌다. 다르다. 진짜 달라. 손끝 전해지는 쫄깃함이 다르다. 게다가 '수동' 전투 묘미를 더했다. 아, 더 정확히 표현하건대 '액션 가중치'를 더 준다는 표현이 맞겠다. 에헤이. 한숨 쉬지 마시라. 손 느린 마니아들을 위한 '자동 전투'도 물론 존재한다. 그래서일까. 출시와 동시에 가파른 속도로 지옥 문 열리는 중이다. 분명 11시 기점에는 10개 서버였거늘, 3시간 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20개 서버가 됐다. 하기야 당연한 결과다. 사전예약에 글로벌 500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더불어 괜히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비디오 게임'이라는 수식어구가 붙었.......

데빌 메이 크라이 모바일, 500만 정조준 악마의 액션게임
악마의 울부짖음이 다시 시작된다. 원작의 아성은 가히 대단하다. 지난 2001년 PS2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내리 승승장구했다. 때문에 '캡콤'이 낳은 불세출의 역작. '스타일리시 액션'의 시초란 수식어구가 붙는 게 이상하지 않다. 특히, '베요네타'를 유산으로 남긴 특유의 미션제 시스템은 2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다. 그뿐만이 아니다. '바이오하자드2'의 '카미야 히데키'를 스타 디렉터로 발돋움하게 한 명작이기에 '맛있게 악마를 때려잡는' 액션 연출은 이번 모바일 버전에서도 다시 회자될 농산이 크다. 그 짜릿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정리했다. 악마도 울고 갈.......
데빌 메이 크라이 5- 팔달라
한참 전에 사고 4도 2년전에야 겨우 클리어하다가 이제서야 하네요. 그렇게 오래 쟁여두고있던거치고는 10시간남짓에 끝내서 뭔가 허망하기도 합니다.. 스팀 수집의 미래가 그렇지 뭐 신캐릭터 네로위주로 흘러간 4에 비해 이번 5는 각 캐릭터의 비중이 나름 고르게 분배되어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중간중간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많이 바꿔줘서 그런가? V를 위시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캐릭터들도 참 마음에 들고요. V는 속편에 못나오려나. 액션은 여전히 선구자답게 1티어. 새 엔진으로 만들어서 그래픽도 훌륭하고 손맛도 좋습니다. 특히 신캐인 V가 참 손맛도 좋고 간지가 기가막히네요. 네로는 분명 4편에서는 쉬운컨셉이었던거같은데 왜이렇게 어렵지.. 스토리는 원래 별거없던 시리즈이긴했는데 버질의 추악함이 참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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