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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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타케시 작가님이 나 몰래 아스카쨔응을 그리다니!!
인터넷에서 아스카쨜방을 찾다가 검색하던 중에.. 어디서 익숙한 그림체를 발견... 그림은 둘쨰 치고 옆에 서명에서도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음... 생각해보니 예전에 모님께 낚여서 샀던 혼다 타케시의 어쩌구 하는 일러스트랑 사인이 똑같았다는 이야기(...) 아니, 이런 유명한 분이 그렸는데 3주가 지나도록 몰랐다니!! 흐규흐규ㅠㅠ 한국웹에 돌아다녔는데아직 안보인걸 보면 저만 모른건 아니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ㅋ 그나저나 혼다 타케시의 그림은 사다모토의 그림과는 다른 매력이 느낄 수 있어서 좋지요~ 그림이 뭔가 더 화사해서 비교적 더 귀여워 보인다거나, 더 정상적으로 보인다거나(... 근데 신지 눈에 다크서클은 좀 무섭군요?

제대로 된 에반게리온 Q 감상문..(네타 오오미 많음)
어제는 일본에서 늦게 와서 대충 끄적이다 잤기 때문에..제대로 된 감상을 오늘에서야 적습니다..네타가 많으니 에바 Q를 보실 분들은 읽지 말아 주세요... 에바 Q는 기본적으로 파 이후 15년이 지난 이야기이며,서드 임팩트 이후 ~ 포스 임팩트 실패 이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 영상 초기에 거대병사들에 의해서 도쿄가 불바다가 되고, 세계가 멸망 (?) 비슷하게 하는 특촬 장면이 있습니다..성우가 레이 성우라는 말도 있는데 정확히 확인해 보지는 못했습니다..요한계시록의 멸망에 대한 구절을 따 온 것으로 보아서, 저는 서드임팩트의 묘사로 생각합니다만..정확한 해설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2. WILLE 와 관련한 정보 및 내용들입니다..WILLE는 미사토와 리츠코, 아스카와 마리가

에반게리온 - Q - 굿즈 구입..
교토에서 에바를 보고 굿즈를 구입했습니다..뭐 그다지 살만한게 있진 않았는데,그래도 몇 개 사니 5,000엔은 그냥 넘어가네요.. 그나저나 에바 포스터 어디다 붙여야 하나.. 에바 설정집? 팜플렛? 책자? 스즈하라 사쿠라 귀여워요..애니에서는 더 귀여워요..신지랑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에반게이온이 되는 바람에.. 달력을 팔길래 샀습니다.. 회사에서 작년에 구입한 ARIA 달력을 쓰고 있는데,내년도에는 에반게리온 달력을 쓰려고 합니다.. 근데 달력에 메모해야 하는데 검정색 계통이라 뭘로 메모하지..(......) 책을 사니 같이 준 뭔가 인포메이션 찌라시.. 클리어파일도 팔길래 그냥 하나 샀습니다.. 스티커는...왜 샀죠?? 아, 이거 레이와 아스카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혹해버렸습니다.

에바Q는 블루레이의 국내판 발매도 힘들지 않을지...
어떻게좀 해봐!! 바보 신지!!!! 개인적으로 국내개봉은 힘들더라도 블루레이나 DVD발매는 낙관적으로 바라봤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흐규흐규ㅠㅠ 아시다시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수입사는 아인스 M&M인데, 파의 극장배급은 예지림 엔터테인먼트가 담당했습니다. 예지림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살아있구요. 혹시라도 예지림엔터테인먼크가 에바 큐의 배급도 함께 계약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올해 7월에 파산한 아인스M&M지요. 번역, 홍보, 배급할 예지림은 있는데 정작 배급사에 영화 데이터를 주는 수입사가 없는 상태니까요. 기적이 일어나 '아인스는 이제 없어! 하지만 국내 배급권은 내꺼야!' 하면서 예지림이 배급에 필요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