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노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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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눈 나쁜 거 하면 제가 또 결코 뒤쳐지지 않죠 (우쭐) 8살 되기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눈이 잘못된 독서습관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지금은 안경 없이는 가히 눈뜬 장님급입니다. 뭐 안경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불편함도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식이니 라섹이니 눈을 다시 좋게 만드는 수술들이 존재하는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몸에 뭔가 들이대는 게 무서워서... 게다가 전 슈로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99% 확률도 안 믿거든요. (...) 여하간 라식 무서워...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2(月) 18:19:22.88 ID:Xuf6QJtT.net마키「관두는 게 좋아」 하나요「어?」 마키「라식 같은

러브라이브 - MOMENT RING

러브라이브 - MOMENT RING

이번 MOMENT RING 특전에 있던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앞에 있는 문구는 라이브 굿즈였던 레터챰에 적힌 한 마디입니다. "모두 정말 좋아해! 쭈욱 함께야♪" - 추억을 앞으로도 - 호노카 : 세월이 흐르는 건, 정말 빠르구나...... 얼라, 언제 와 있었어!? 에헤헤, 생각 좀 하다보니 전혀 눈치 못 챘어. 응...생각. 이랄지, 회상 중이었다고 할지... 이 부실엔 μ's 모두의 추억이 가득 차 있구나~싶어서! 모두 같이 매일매일 연습도 하고, 라이브 하러 여기저기 가보기도 하고, 합숙도 갔었지! 매일이 너무나도 즐겁고, 꿈같아서... 물론 그런 추억 속에 너도 있어. 쭈욱, 우리 μ's를 지탱해 주었지? 나, μ's 모두가 너무 좋아, 너도 너무 좋아!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