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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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포 (2015): 할 말이 별로 없네요...
제목대로 딱히 코멘트를 많이 할 정도의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봤던 작품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둘까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본 작품은 이전 미국 여행 중 델타 항공 서비스를 통해 감상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판타스틱 포: 실버서퍼의 위협'까지 진행되었던 기존 시리즈를 새로운 캐스팅과 설정으로 리부트하여 2015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마블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작품이기에 20세기 폭스가 제작하였다고는 해도 많은 이들이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시원찮았고, 캐스팅을 비롯하여 설정이나 감독 등에 많은 논란이 있는 작품이되며 팬들로부터 흑역사 취급을 당하게 되었지요. 저는 원작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앞서 개봉했던 이전의 '판타스틱 포' 시리즈 두편

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랄프 파인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은 상당히 다양하고, 또한 거대한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워낙에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연기를 여러번 보여준 경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면이 상당히 많죠. 이런 영화의 경우는 약간 기묘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기묘한 면을 잘 소화해 줄 거라는 기대 역시 가지고 있고 말입니다. 찰스 디킨즈가 상당한 속물 근성으로 나오는데, 그러다 한 여성을 만나고 변화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전 좋은 쪽으로 바뀐다고 한 적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