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위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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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위딘 : 내가 이걸...왜..다시...

이블위딘 : 내가 이걸...왜..다시...

Ventilate.com|2017년 5월 3일

플스3 때 사서 한번 클리어했다가플스4로 갈아탄 후 동네 게임매장에 타이틀보러갔다가 가격이 엄청 내려갔길래'옛날생각나네!' 하면서 샀다가...쭈욱 안건드리고 최근에 와서야 건들고 있는 게임... 게임의 도전과제(=트로피)들을 하나하나 클리어해나가면서 즐기는 타입인데현재 "캐릭터 스텟,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나도 하지 않고 게임 엔딩까지 클리어 하기" 를 도전 중처음엔 꽤 불편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져가고 있다 ...는 개뿔 시바 내가 왜 저딴걸 도전했을까 너무 답답하다. 업그레이드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성냥은 5개가 맥시멈이라 '아차!' 하면 거덜나지.탄알들은 샷건은 4발, 권총은 10발의 정도밖의 여분을 휴대할 수 밖에 없다. 몹들 개미떼

이블 위딘

사실 제가 미카미신지가 디렉팅한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오래전에 나온 뱅퀴시입니다. 이 게임은 아케이드성이 아주 풍부한 게임이었을 뿐더러 컨트롤감도 괜찮습니다. 미카미 신지가 디렉팅했다는 것은 뒤늦게 알았습니다. 미카미 신지 게임하면 기묘한 컨트롤감과 채도 낮은 핏빛 배경만 생각나지, 뱅퀴시같은 호쾌한 액션물을 만들어낼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블 위딘은 컨트롤이 그렇지 않습니다. 이블 위딘은 특유의 컨트롤 감과 사실상 속도는 빠르지만 뭔가 질척이고 느린 페이스를 느끼게 하는 미묘한 속도감을 가진 게임입니다. 뱅퀴시를 생각해보면 이 분이 그런 속도감있는 게임을 만들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블 위딘이 나온 때는 아웃라스트 이후라 호러게임은 조작이 어렵고 빠르지 않아야 한

[PS4] 이블위딘 (The Evil Within, 2014, Bethesda Softworks)

[PS4] 이블위딘 (The Evil Within, 2014, Bethesda Softworks)

[PS4] 이블위딘 (The Evil Within, サイコブレイク, 2014.10.29 발매, Bethesda Softworks)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호러 게임의 거장 '미카미 신지'가 총괄 제작을 맡아 발매한 PS4 최초의 한글화 호러게임. 실제로 바이오하자드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며, 바이오하자드4의 정신적인 후속작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타이틀 화면. 컴컴하고 으스스한 병실 내부를 보여주는데 사실상 이 게임의 허브 위치에 있는, 세이브가 가능한 병원의 세바스찬 방인지라 나중에는 이 풍경이 아득하게 느껴진다. 난이도는 CASUAL, SURVIVAL, NIGHTMARE, AKUMU 4개가 있으며 최초에는 캐주얼(쉬움)과 서바이벌(보통) 중에서만 선택 가능하고, 한개의 난이도를

이블 위딘 클리어 (스팀)

이블 위딘 클리어 (스팀)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5년 4월 28일

제때 안하고 하다 안하다를 반복해서 재미는 상당히 없는 상태에서 클리어. 챕터 9쯤 부터는 디버그모드의 존재를 알고 그냥 갓모드로 하고 클리어 했네요. (스팀 도전과제는 갓모드로 하니 클리어 과제 하나 정도 다지네요 나머지는 비활성화되는듯) 스토리는 진짜 뭐 말할것도 없이 허망한 수준이라.... 뭐 진행되다가 주인공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면 다른 장소가 갑툭튀 나오는 연출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물론 결말을 보면 이해는 가지만..) 게임성 자체는 바하같은 감성으로 플레이 가능해서 손맛은 있는 편입니다. PC 스팀 다렉판으로 샀는데 업뎃 할때마다 다렉에서 제공해준 한패가 안먹혀서 이때문에 기분이 떨어진 면도 꽤... PC 판은 최적화가 그닥이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