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위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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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미카미신지가 디렉팅한 게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오래전에 나온 뱅퀴시입니다. 이 게임은 아케이드성이 아주 풍부한 게임이었을 뿐더러 컨트롤감도 괜찮습니다. 미카미 신지가 디렉팅했다는 것은 뒤늦게 알았습니다. 미카미 신지 게임하면 기묘한 컨트롤감과 채도 낮은 핏빛 배경만 생각나지, 뱅퀴시같은 호쾌한 액션물을 만들어낼 줄은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블 위딘은 컨트롤이 그렇지 않습니다. 이블 위딘은 특유의 컨트롤 감과 사실상 속도는 빠르지만 뭔가 질척이고 느린 페이스를 느끼게 하는 미묘한 속도감을 가진 게임입니다. 뱅퀴시를 생각해보면 이 분이 그런 속도감있는 게임을 만들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블 위딘이 나온 때는 아웃라스트 이후라 호러게임은 조작이 어렵고 빠르지 않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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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사건이 끝난 후 폐인처럼 지내던 주인공 세바스찬에게 키드먼과 뫼비우스 조직이 다시 접촉합니다. 그들은 과거에 죽은 줄 알았던 세바스찬의 딸 릴리를 납치해서 실험에 쓰고있었고 사고로 그녀를 잃어버리자 세바스찬에게 접근한 천인공노할 놈들이었죠. 이놈들을 죄다 쳐죽이고 싶지만 일단 딸을 구하는게 먼저라 지긋지긋한 악몽의 가상현실 STEM으로 다시 진입합니다. 이번 배경인 유니온은 정신병원인 비컨과 달리 작고 조용한 마을입니다! 단지 이런 저런 괴물들과 싸이코들이 있을뿐. 이블 위딘 2는 데드스페이스 2처럼 전작보다 액션성이 크게 강화된 속편입니다.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도 많고 배경도 특 트인곳이 많으며 괴물들 디자인도 무난하게 변했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런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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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디 이블 위딘
[디 이블 위딘][Psycho Break][The Evil Within] 이블위딘은 탱고게임웍스에서 제작하여 2014년 10월에 발매된 서바이벌 호러게임입니다.발매 전에 꽤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은 작품인데, 이유는 캡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의 아버지라 불리우는'미카미 신지' 가 캡콤을 나와서 총괄 제작을 한 게임이었거든요. 한국이나 다른 외국으로 발매되던 국제판에선 '디 이블 위딘(The Evil Within)' 이라는 이름인데일본판에 한해선 '싸이코 브레이크(Psycho Break)' 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어요. 이유는 모르겠네요.'바이오하자드'가 외국에선 '레지던트 이블'이라는 이름으로 개명당한 이유랑 비슷한가...?아니면 일본측에선 발음하기가 어려워서 그랬나? ◆

이블위딘 : 아쿠무 클리어,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순 없으셈ㅋㅋ
플스3때 겨우겨우 깨고 '내가 이 난이도 다시는 안한다' 하며 욕이란 욕은 다 해놓고 이걸 다시하고 앉아있어요.모든 공격이 즉사판정이지만 1회차때 했던 노업글보다는 덜 짜증났습니다. 거의 12시간 가까운 플레이타임에 206번의 사망횟수.[惡夢 -AKUMU-] 난이도 정ㅋ벅 놓친 수집품들 모을겸 2회차는 제일 쉬운 캐주얼 난이도로 달리고있습니다.이제 이 게임도 다 끝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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