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애니메이션

포스트: 12|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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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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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단편 애니메이션의 거창함이라고 부르고 싶다. 정성은 들였건만 단편다운 재기발랄함은 없고 흔한 형식만 있다. 애니메이션이라고 비주얼만 다가 아니고 비주얼조차도 인상적이지 않다. '인상적이지 않음'을 내세운 애니메이션이라면 모를까 하지만 단편에 인상적이지 않음을 특징으로 내놓는 그런 희한한 애니메이션이 있던가. 이 애니메이션은 사이보그를 주제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시작과 활극후에 의미있어보이려는 듯이 마지막 시퀀스를 장식하는데 이 전체가 어떤 실마리도 제공치않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근데 그게 본디 심오한 의미있다는 거보다 그냥 비주얼을 보여주고 스토리를 대충 채우려고, 즉 하다하다 안되니 있어보이려고 끝을 맺은 것 같다. 다른 단편 애니메이션도 굵직한 라인은 있으니 그래도 우리도

'디즈니/픽사' 역사상 가장 실사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으로 그린​​ '우산의 사랑 이야기'

'디즈니/픽사' 역사상 가장 실사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으로 그린​​ '우산의 사랑 이야기'

4ever-ing|2013년 6월 12일

마이크와 샐리의 최강 콤비가 탄생하는 '학창 시절'을 그린 '몬스터 유니버시티'와 동시 상영되는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 '블루 엄브렐러'의 특별 영상이 공개되었다. 동 작품은 빗소리가 음악을 연주하는 길거리에서 '파란 우산'과 '빨간 우산'이 펼치는 러브 스토리를 그린 것.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리얼하게 그려진 비 속 '파란 우산'과 '빨간 우산'이 만나는 장면이 수록되어 있다. 감독을 맡은 것은 '카즈 2'(2011년),'토이 스토리 3'(2010년) 등의 카메라와 레이아웃을 담당한 사샤 앤셀도. 그는 이 작품에서 실사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을 채용한 의도에 대해 "궁극적으로는 스토리가 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어, 도시가 비에 의해 마법의 장소로 바뀝니다. 마법과 같은 요소를 기적적인 순간으로 강

Paths of Hate -2차대전 전투기 소재의 단편 애니메이션-

[720p 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도그파이트의 그 긴박감... 절박함... 격추 시키거나 내가 격추 당하거나... 죽이거나 내가 죽거나... 결국은 이유없는 증오뿐... 그러니까 월탱 할때는 전차도를.... 서로 빡치지 맙시다.ㅋㅋ 아참.. 월탱에서 날 빡치게 하는건 적군이 아니라 아군,,, -_-;;;; 에라이,,,

Paperman -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게 단편 애니메이션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주먹왕 랄프 상영때 같이 상영되었던 Paperman 입니다. 디즈니채널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했네요. 1080p 까지 볼수도 있습니다. 내용은 종이비행기를 만들면 인연을 만날수 있다는 훈훈한 이야기....(응?) 농담입니다. 음악도 좋고 단편답게 아이디어도 뛰어나고 이야기도 훈훈합니다. 픽사가 아닌 디즈니에서 이정도의 단편을 만들어 내다니 대단하군요.... 좀 더 다양한 단편작품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 다시 뵙겠습니다. 눈길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