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죠의기묘한모험
Posts
351 posts죠죠의 기묘한 모험 올 스타 배틀 인 게임 영상
음... 역시 자잘한 콤보 보다는 빈틈을 노린 한방기가 중요한 게임일런지.. 개인적으로 블레이블루나 멜티블러드 계열의 잔콤보가 많이 들어가는 게임을 선호하긴 하는데, 이건 오히려 소울칼리버나 바운드기 없을 때의 철권과 비슷한 느낌일 것 같네요. 뭔가 써놓고 보니 2D 게임과 3D 게임이군 하긴 3D 게임 중에서는 애초에 잔콤보가 들어가는 게임이 잘 없구나 싶기도 하고.. 홍보 PV 볼 때는 뭔가 가슴이 뜨거워지는 그런 게 느껴졌는데 막상 인게임을 보니 짜게 식는 그런 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일단 예약은 해놨으니 지켜봐야겠지요. 저 영상은 오늘 한 방송에서 CPU전인가? 그랬고 오늘 시드를 다 짰으니 다음 방송 때는 사람과 사람간의 대전이 있을 듯합니다. 7월 초에 방

혁명기 발브레이브 걱정된다.
살다가 로보트에 들어있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이렇게 빗치같아 보이기는 처음이다. 도대체 무슨 의도일까? 설마 로봇만화계의 죠죠같은 타이틀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기행일까? 슈퍼로봇대전에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PS. 하루토와 사키의 만리장성은 10년전 키라와 프레이 같지만 이건 레이프잖아. PS2. 이걸 보는 어린 친구들은 한국의 심의기준이 너무 높다고 하겠지. PS3. 이런 기행을 보아하니 제작진은 건담처럼 DVD보다 프라모델이 팔리기만 하면 되기에 막나가는 것 같다. PS4. 쇼코 아빠의 정체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유는 분명 죠죠처럼 의도적인 실수인게 틀림없다.

죠죠 올스타즈 배틀에 디아블로, 부챠라티, 나란챠 참전 결정!
예아 5부 캐릭터 대거 참전이군요 점점 캐릭터가 늘어난다... 이거 정말 등장하는 캐릭터 전부 다 나오는 거 아닌가요(...) 하아하아 근데 솔직히 말하면 애들 스탠드 능력이 긴가민가 함... 발매 되기 전에 재탕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3년 3번째 애니감상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봤습니다. 사실 매화 챙겨봐서 마지막화 나왔을 때 다 봤는데.. 다음에 써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쓰게 되었네요 -_-ㅋ 그러고보니 매주 챙겨봤던 것 중에 이런식으로 감상 쓰는 것을 미루다가 잊혀진 것이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아무튼; 제가 근육물(?) 애니를 본 것은 아마 드래곤볼 이후로 처음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평소에 보지 않던 것인데요... 워낙 유명하기도 했고 재밌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1화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뭔가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작화도 좋고 음악도 좋고 무엇보다 그 연출력에 빠져서 매주 챙겨보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1부와 2부를 비교해보자면 저는 1부가 조금 더 맘에 들었습니다. 2부도 조셉이 처음 나왔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