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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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맨 : 전설의 시작 / Midas Man (2024년)

마이다스맨 : 전설의 시작 / Midas Man (2024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10월 13일|영화

음악팬들이라면 그들이 좋아하는 스타의 노래뿐 아니라 뒷이야기도 궁금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면 마이 스타를 발굴하고 키운 사람의 이야기도 흥미를 끌게 될 것 같습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생팬을 가진 그룹이라면 역시 비틀스가 아닐까 하는데요. 비틀스를 처음 발굴하고 스타로 만들었던 브라이언 사뮤엘 엡스타인의 전기 영화가 공개되어서 바로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전기 영화임에도 객관적인 시각보다는 주인공 본인 입장에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은 제4의 벽을 깨고 관객들과 직접 소통을 하면서 당시 상.......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 / The Beatles: Eight Days A Week - The Touring Years (2016년)

비틀스: 에잇 데이즈 어 위크 - 투어링 이어즈 / The Beatles: Eight Days A Week - The Touring Years (201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8년 3월 3일

감독론 하워드출연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개봉2016 영국, 미국 대중음악을 워낙 좋아해서 뮤직 아티스트에 대한 다큐멘터리는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다큐멘터리의 경우 상영을 하는 극장도 적고 상영 시간도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인 경우가 많아 결국 포기하게 됩니다. 비교적 최근 놓쳐서 아쉬워했던 아티스트 관련 다큐멘터리는 론 하워드 감독의 에잇 데이즈 어 위크와 맷 화이트크로스 감독의 슈퍼 소닉이었던 것 같습니다. 두 편 다 프리미어 패키지에 올라와 있지만, 어제 일단 에잇 데이즈 어 위크만 보았습니다. 비틀스 초창기의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였는데요. 대중들이 기다려 왔던 준비된 슈퍼스타 비틀스가 아니라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는 것을 좋아하는 4명의 젊은이들의 이야기라 더욱

여름이니까 음악도 공포물!

여름이니까 음악도 공포물!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8월 17일

연일 30도를 훌쩍 넘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여름 한가운데에 들어섰을 때 맞이하는 당연한 상황이다. 머리는 자연의 섭리니까 받아들이라고 하지만 육신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곳곳의 땀구멍을 동시다발로 개방하기 바쁘다. 조금이나마 선선한 기온을 선사했던 장마는 풋사랑보다 짧게 스쳐 지나가 안타깝기만 하다. 계속되는 폭염이 몸을 지치게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가을이 올 때까지 버티는 것뿐이다. 더위는 시원한 무언가를 찾게 만든다. 시원한 음식을 먹고 계곡이나 바다로 피서를 떠나는 것이 여름날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혹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영화를 관람하는 것으로 더위를 달래는 사람도 많다. 몇몇 음악도 더위를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 곡에 담긴 이런저런 효과음과 치밀하게 작

비틀스와 존 레논의 팬이라면 꼭 봐라!!! -대니 콜린스-

비틀스와 존 레논의 팬이라면 꼭 봐라!!! -대니 콜린스-

다른 말 할 거 없고 알파치노 연기야 당연하 잘하는 거고 아네트 베닝이나 제니퍼 가너도 연기라면 할 말 없는 거... 스토리도 흔하디 흔한 가족영화지만... 존 레논과 비틀스의 팬이라면 꼭 봐라!!! 무조건 봐라!!! 두번 봐라!!! 존 레논의 오리지널이 영화 전체를 타고 흐른다!!! 총 10곡!!! 거기에 음악이 나올 때마다 아래에 해당 음악에 대한 자막이 뜬다. 물론 비틀스 팬이나 존 레논 팬이라면 이미 다 아는 음악이지만 그래도 친절하지 아니한가!!! 다른 건 다 필요없고. 비틀스 팬, 존 레논 팬이라면 반드시 봐라!!! 이 영화 조만간 내려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