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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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프릭스(2018)] 스포 당하지 말고 보라 (그러나 여긴 스포 포함!)
프릭스(Freaks, 2018)감독: 잭 리포브스키, 애덤 B. 스타인 출연: 렉시 콜커, 에밀 허쉬, 브루스 던, 아만다 크루 요새 영화 감상을 쓰면서 줄거리도 더해서 쓰는 바람에 스포가 많은 감상문을 쓰고 있고, 이 영화에 대한 감상문에도 마찬가지로 아래쪽에 스포가 잔뜩 들어가 있을 것이긴 한데, 솔직히 이 영화는 가능하면 스포를 전혀 당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도대체 뭘 얘기하는 영화일까?' 하는, 즉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뭔가 이상한, 모순적인 느낌이 드는 제목을 써 버렸다 ^^;; 블로그를 쓰다 보니까, 글 자체를 쓰는 것도 어렵지만, 제목은 더 어려운 것 같아. 다들 제목 학원이나 드립 학원은 어디로 다니는 건지 ㅋㅋㅋ 추천 영화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영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1982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드웨인 브래들리가 허리 한쪽에 머리와 팔만 달린 기괴한 모습의 형제 벨리얼을 달고서 샴쌍둥이로 태어나 자랐는데 아버지와 의사들이 분리 수술을 시도해 성공했지만.. 두 사람이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있어 드웨인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벨리얼을 찾아내 형제를 무참히 버린 것에 분노하여 아버지를 해친 후, 유일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인정해 준 유모 밑에서 살면서 성인이 된 다음.. 유모가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드웨인이 벨리얼을 바구니에 넣어 분리 수술에 책임이 있는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타이틀 바스켓 케이스는 문자 그대로 보면 바구니 상자란 뜻이지만, 제 1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이 참전한 1971년 이후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