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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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WOW]격전의 아제로스 시작!
깔쌈하게 로데론 전투부터 시작! 어차피 역병날릴거 얼라병력 죽 끌여들였다 한방에 날려버리지 이렇게 찔끔찔끔 풀다니 블쟈가 너무 소심하네요 실바가 언제부터 그런거 신경썼다고! 역병핵폭탄 가즈아!!! 이번 확팩의 유물목걸이 아제로스의 심장. 강력한 해군을 가진 잔달라를 동맹으로 끌어들이기위해 잔달라의 수도에서 심부름거리중입니다. 수라마르도 그렇고 이런 도심에서의 퀘스트가 다양한 군상들이 나와서 재미있군요. 이젠 wow에 집중할 시간도 여력도 없으니 쉬엄쉬엄 퀘스트나 깨면서 놀렵니다. 히히 그래서 정량제를 애용했는데 이젠 정량제가 가버렸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구매 고민된다.
2년전인 2016년 8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6번째 확장팩인 군단이 곧 출시될 예정이었다. 당시 전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평행세계라는 이상한 설정과 워크래프트1 이전의 드레노어가 배경이라 워크래프트3 때 본격적으로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내 흥미를 끌지 못 했다. 더욱이 2014년부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알파에 참여하면서 워크래프트에 대한 관심은 거의 묻혔다. 그러나 2015년 8월 군단이 공개되었고, 2016년 8월 군단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나는 소장판을 예약구매했었다. 워크래프트3 레인 오브 카오스와 프로즌 쓰론의 주역인 일리단의 귀환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프로즌 쓰론의 캠페인을 재밌게 했던 나로써는 일리단의 세력에서 플레이하고 하고 싶었지만 불타는 성전에서

어쩌면 블리자드는 호드를 잘 알고있는지도 모릅니다.
뭔 개소리냐 싶겠는데 지금 스토리가 맘에 든다는건 저도 아닙니다. 타우렌 유저로서 진짜 지금 호드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요. 와우를 안하면서 소식만 좀 들었던 떄는 블자 이 새끼들은 호드의 몇몇 유저들이 지금 상황을 싫어하는건 아는지 싶었는데 노병 트레일러 보고 나서 로데론 공성전 퀘스트 해보고 느낀게, 오히려 블자는 지금 오크 트롤 타우렌 유저들의 마음을 확실히 알고 있는거 같다는 거였습니다. 제가 얼라를 안해서 모르는데, 로데론 퀘하러 가면 호드 유저들조차 분위기가 갈려요. 별 생각없는 고블린, 블엘과 / 실바나스를 따르는 언데드 유저들, 그리고 오크 호드를 주축으로한 타우렌 트롤 오크들 퀘하면서 자괴감 든다는 유저들과 역병이 뭐 그렇게 대수냐는 유저들이 있는데 이런 유저들의
격전의 아제로스 단편 만화 <윈드러너: 세 자매> 분석
요즘 궁금한 것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어떻게 될지이다. 워크래프트3 때부터 다양하게 활동해온 실바나스.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는 거의 절대악과 같은 학살등의 행보를 사고 있어서 지금 예전 가로쉬 헬스크림을 연상하게 한다. 가로쉬는 그래도 대격변으로 인한 줄어든 자원, 오크 우월주의 등이 그려진 반면, 현재 실바나스는 군단에서의 행보, 애니메이션, 가시의 전쟁 퀘스트 등을 통해 봤을 때는 뭔가 산 생명에 대한 원한과 같은 것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실바나스는 리치왕이 아닌 호드의 대족장인데,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는 리치왕이 할 법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결국 타락하여, 가로쉬의 길을 가는 것일까? 아니면 스타2의 사라 케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