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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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윤정수 첫비행 조미령 이태임 허지웅 양세찬 이채영 비행
'비행소녀' 윤정수 첫비행 조미령 이태임 허지웅 양세찬 이채영 비행 '비행소녀' 비혼이 행복한 소녀허지웅, 양세찬, 첫비행의 윤정수 진행, 이태임, 조미령, 이채영 비행 '비행소녀'<< 오늘의 '비행소녀' >>== 이태임 소녀 ==영화제에 입고 나갈 옷을 고르려고 온 이태임....이옷도 예쁘고 저옷도 예쁘다, 이태임은 더욱더 예쁘다 ?? == 두번째 비행소녀 조미령 ==손진영과 경리단길의 슈퍼로 가는길 경리단길....경리단길 슈퍼에는 과연 무슨 비밀이 ? 손진영 비밀이 있는거 맞아 ? 첫비행 윤정수의 비행에허지웅, 양세찬, 이태임, 조미령, 이채영 비행이야기 가마우지

예원의 사과 방식은 잘못됐다
사과에는 만고불변의 철칙이 있다. 바로 신속함과 정확함이다. 누군가에게 잘못을 저질렀을 때에는 결코 시간이 약이 아니다. 피해 당사자가 언짢고 분하다는 생각을 덜하게끔 재빠르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좋다.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간이 길어지면 골이 깊어지고 더 심한 마찰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또한 상대방이 느꼈을 안 좋은 감정을 나에게 적용하고 자신이 어떠한 면에서 실수를 범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이 세세함에서 진심인지 아닌지를 엿볼 수 있다. 신속, 정확하게 사죄하면 웬만한 일은 무던히 넘어가게 돼 있다. 이태임과의 반말 및 욕설로 논란이 된 예원은 이 원칙을 방기했다. 예원은 이달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쓴 사과 편지를 찍어 올렸다. 하지만 사건이 일어난 지 무려 석

예원이를 위한 쵸큼은 변명.
예원이 여러 싸가지로 욕을 먹지만 조금은 변명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언니 나 마음에 안 들죠?"는 명확하게 어그로겠지만 처음에 "안 돼~"나 "아니아니~"는 애매모호한 게 나도 그런 적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1학년 때 기숙사에 살았는데 룸메이트였던 4학년 선배에게 말투로 지적당했었다. 나도 의식하지 못했는데 대화하면서 맞장구를 칠 때 "응~" 하는 버릇이 있었나보다. 그 선배도 본인은 기분이 나쁘지 않았으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안 좋을 수도 있어 그것을 알려주었고 나도 그 호의를 알고 있기에 이후에 고치려고 노력을 했다. 솔직히 대화할 때 누구나 이런 습관 한 가지씩은 있지 않나? 그게 그렇게 버르장머리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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