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맥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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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베일 + 아담 맥케이, "Vic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4일

솔직히 아담 맥케이 신작이라고 했을 때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한 작품입니다. 게다가 딕 체니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해서 더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런데 사진들은 정말이지;;; 이제 크리스천 베일이 어디 나오는지 찾아야......

"Irredeemable"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Irredeemable" 이라는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대신 이 작품에 관해서 아는 분들의 소개를 빌리자면, 추락한 슈퍼 빌런인 크립토이안이 지구인들을 마구 죽이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지구의 은퇴한 슈퍼 히어로 모임인 파라디즘이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역부족인 것이 드러나고, 결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슈퍼 빌런들을 끌어들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스토리라고 소문이 난 상태이기도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빅 쇼트"를 감독했던 아담 맥케이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다만 각본가가 "헨젤과 그레텔 : 위치 헌터스"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빅쇼트 , 2015

빅쇼트 , 2015

in:D|2016년 3월 17일

빅 쇼트 The Big Short , 2015전문 지식이 많이 나와서 영화가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들 해서 조금 긴장을 했는데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었다. 다만, 증권이니 모기지니 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어의 정확한 쓰임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보니 중간중간 눈치로 이어야 할 부분들이 있었다. 독특하다고 해야 할까, 영화의 구성이나 편집방식이 익숙치 않아서 여러 캐릭터들이 동시에 나오는 통에 초반엔 조금 정신이 없었다. 이런 연출덕에 전문적인 내용을 너무 캐쥬얼하게 각색하지 않으면서도 부족하지 않은 설명 할 수 있었다. 꽤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함에도 묻히지 않고 각자의 개성을 고르게 보여주는 좋은 연기 덕에 영화가 지루할 틈은 없었다. 사실 영화 자체에 대한 감상보다는 개인적인 소회에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빅 쇼트』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빅 쇼트』

착선의 독서실|2016년 2월 13일

최근 모 영화가 스크린 독과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극장가의 75%를 장악했다는 영화를 보면서, 반자본주의적이면서 동시에 너무나 자본주의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명작 영화의 다른 이름으로 불리웠던 '천만영화'의 가치가 퇴색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순수하게 영화 그 자체를 보고자 하는 사람만 영화를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끔찍한 혼종같은 영화만 만들지 않는다면 스크린 독점은 충분히 천만 관객을 모을 수 있어 보입니다. 천만영화라는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무슨 영화를 보는지 신경쓰지 않는다면, 현재 개봉중인 영화중에선 단연 이 영화『빅 쇼트』를 추천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우리와 무관하지 않은 일. 영화는 2008년 금융위기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