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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Return of Kings - #04

K - Return of Kings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그러니까? 등장 타이밍을 재고 있었던거!? KK RETURN OF KINGS #4 Knot 그림같은 타이밍에 너무도 멋지게 등장한 백은의 왕, 시로... 사실은 재고 재다가 마지못해(?) 적의 도발에 응해준 것이라는 건가요? 일단 첫 수는 정글―정확히는 제5왕권자 녹왕의 턴으로 돌아간 것 같은데, 앞으로를 지켜봐야겠네요. 현 시점에서 정글에 대한 위기감은 세 클랜을 하나로 묶기에 충분한 촉매가 되는 듯 하군요. 그림같이 나타나 멋지게 손을 내미는데... 겉모습(?)은 화려(?)한 백은의 클랜 아지트? 라고 해야 하나? (저 중에 방 하나지만...) 성격 나쁜 안경... 왕들의 만남

K - Return of Kings - #3

K - Return of Kings - #3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백은의 왕을 기다리는 바로 그 장소에... KK RETURN OF KINGS #3 Kismet Missing Kings에서부터 활약상(?)이 두드러진 녹의 클랜, 정글... 1, 2화에 걸쳐 적, 청의 클랜과 그 사이를 오가는 쿠로와 네코에 보다 촛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번 3화는 정글에 촛점이 맞춰져 있군요. 아니, 드디어 정글의 실체를 일부 보여줬다고 해야겠죠. 그 감상은... 적, 청 클랜원들도 뭔가 범상(?)치는 않은 편이었지만, 이건 정말 좋게 표현해 개성이 넘친다고, 조금 진심(?)으로 표현하자면 심각하게 나사가 풀린 캐릭터들로 수뇌부가 구성된 클랜이었군요. 일단 녹의 왕부터... 우리의

K - Return of Kings - #2 -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K - Return of Kings - #2 -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첫 화에서 백은의 왕이 스스로의 의지로 뛰어내리(...)며 막을 내린 후, 2화... 여전히 떨어지고 있나봅니다? KK RETURN OF KINGS #2 Kindness 여러 의미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던, K - Return of Kings. 한 판 화려하게 했으면 그 다음은 수습 및 정리겠죠. 치안을 담당하면서 부재중인 황금의 왕의 빈 자리까지 대신하고 있는 청의 왕에 의한 사전청취로 시작되는, 2화는 2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변화를 암시하는 복선에 대한 언급과 백은 클랜의 거취에 대한 각 클랜의 입장이 주요 골자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리고, 작중 호칭들이 하나 같이 너무 멋져요. 보스 안경, 짜증 안경

K - Return of Kings - #1 감상 소감

K - Return of Kings - #1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슬슬 4/4분기 애니메이션도 시작이네요? 지난 분기는 제대로 감상한 작품이 거의 없는 듯 한데, 이번 분기는 나름 기다리던 작품도 있고 다시 힘(?)을 내서 감상해볼까 싶네요. 그럼 이번 분기는... KK RETURN OF KINGS 로 시작해볼까요? 2012년 4/4분기에 금방 이어서 방영할 것처럼... (메시지 만으로는 분할 2쿨 수준?) 어중간(?)하게 마무리하고는 3년이 지나서야 2기가 시작되었군요. 물론 그 중간을 이어주는 극장판이 먼저 방영되었고요. 1기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시점. 극장판― 를 통해 새로운 왕이 탄생하고, 또 다른 왕은 사라지고, 어느 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