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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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Return of Kings - #12

K - Return of Kings - #12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2 Knuckle bump 따지고보면... 몸이 죽은 녀석과 정신이 죽은 녀석... 그런 것(?) 둘이 모여 일을 벌렸으니 멀쩡할리가 있을까요? 난장판이 벌어진 것 같긴 한데... 이번 화는 스토리의 진행보다는 뜨거운 사나이의 우정(?)을 확인하고...자기 아니면 안된다 생각하던 청의왕에게 클랜원들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정도 랄까...(조금 늦은 느낌이지만...) 어찌보면, 시로가 조금 부실(?)해보이긴 해도 현명한 걸지도... 나름 멋있어라! 오오!!! 나왔다 수정펀치!!! 일단, 외부의 혼란은 셉터 4의 활약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K - Return of Kings - #11

K - Return of Kings - #11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1 Kali-yuga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아군부터 속여라 였나? 그 캐릭터가 아무리 실망/화가 났기로서니 저런 사이비 종교(?)집단에 투신할만큼 현실감각이 없지는 않을텐데 싶더라니, 왠지 그럼 그렇지 싶은 한 화였다 싶네요. 오프닝 시작 전, 매우 후련한 한 마디를 던져주더군요. 밥상머리 동맹도 깨지고, 직위도 해제되고 홀가분하게 발걸음 닿는대로 마지막 생명을 불태우려는 청의왕. 지금까지 보여왔던 뭔지 모를 답답함이 풀리고 시원시원해보이는게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시로 일당(?)도... 일단 뭔가(?) 던지는데... 그렇지. 아주 말 잘 했다!

K - Return of Kings - #10

K - Return of Kings - #10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0 Keystone 입장은 바뀌기 마련이지요. 여러모로 입지가 바뀌어버린 셉터 4... 과연 정글은 어디까지 뻗어있고 개입되어 있는 것일까요? 도시 속의 정글이라니 좀 아이러니해보이기도... 자신이 이룬 것을 스스로 무너뜨리면서 해결하려는 시로와또 다른 방향을 모색하려는 청의왕 사이에서 사실상 무너진 밥상머리 동맹... 너무나 평화(?)로운 정글의 수뇌부 모습이랍니다. 변X 언니와 철없는 두 동생 같아... 아무리 봐도 긴장감 없는 시로네들, 드디어 클랜 이름을 지었는데...(그런데, 쿠쿠리는 이쪽 사람으로 포함 안 되나요? 아쉽아쉽...) 이 아저씨

지금까지 러브라이버가 걸어온 길

지금까지 러브라이버가 걸어온 길

뮤즈가 졸업을 한다 해체를 한다 이런 건 확실하게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넘어가고요. (이 바닥에서 뉴 시즌이랍시고 손바닥 뒤집은 케이스가 너무 많음.) 중요한 건 럽폭도 빼고 다른 팬덤들은 이 소식을 환영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 이유는? 간단하죠. 럽라가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것도 1기 때가 아니고 1기 끝나고 조금 지나서) 러브라이브만이 진리요, 빛이요, 소금이라면서 모든 씹덕판이라는 씹덕판에서 온갖 깽판을 다 쳐온 럽폭도 덕분이죠. 아, 물론 ilbu 럽폭도가 문제일 뿐이지, 대부분의 러브라이버 여러분은 그저 순수한 팬인 거 인정합니다 ^^ (근데 이건 비단 여기 뿐만 아니라 옆나라도 마찬가지 취급인 게 함정이지만.) 거의 절정은 2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