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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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FC] 둘리 부라보 랜드 (1992)
1983년에 ‘김수정’ 작가가 그린 만화 ‘아기공룡 둘리’를 원작으로 삼아, 1992년에 ‘잼잼 크럽’에서 개발, ‘다우 정보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집에서 조용히 음악 감상을 하던 ‘고길동’이 정체불명의 레코드판을 돌리다가, ‘디스크 악마’를 소환했는데. 디스크 악마가 고길동을 잡아가고. 온 세상을 악마의 세계로 만들려고 새로 개장한 ‘부라보 랜드’를 점령해 그곳 숲속 깊은 곳에 자신의 성을 지은 뒤, ‘심불이’, ‘추장’, ‘해적선장’, ‘염라대왕’, ‘해피 유령’, ‘꼴뚜기 왕자’, ‘칼슘 귀신’ 등을 부하로 삼아 부라보 랜드를 혼란에 빠트리자, 둘리가 친구들을 구하고 부라보 랜드를 어린이들의 낙원으로 회생시키기 위해 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언 땅의 꽃씨처럼 김수정 시집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언 땅의 꽃씨처럼 김수정 시집언 땅의 꽃씨처럼 김수정 시집책만드는 집 시인선 167권, 김수정 시집, 김수정 시인이 2011년 등단 이후 세밀하게 관찰하고 내면화하며 표현했던 사물과 그가 분절하고 포용하며 일으켜 세웠던 사건의 '아득함'과 '명징한', '충만함'이 시인의 문장 속에 가장 적함한 형식으로 용해되어 있다."때론 앞만 보고 가는 민달팽이가/ 내 발등을 건너갈 때/ 껍데기도 없는 그 미물의 안감힘에/ 발가락을 움츠리곤 한다"([우림雨林])와 같이 누구도 주목하지 않은 세계를 향하는 것은 시인의 본능적 감각이며, 동시에 '시뮬라크르simulacre&#x.......

"아기공룡 둘리" 극장판 신작 테스트샷들입니다.
아기공룡 둘리가 결국 또 다시 극장으로 오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반가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아쉬운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얼음별 대모험 문제인데, 어째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판본은 죄다 상태가;;; 어디 펀드라도 결성해서 다시 마스터링 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길 정도로 말입니다. 내용이 있기는 한데......공식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다 옮기기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링크 걸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