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커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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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존나 열라고!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없습니다. 부제는 예전에 본 예고편의 전설적인 번역이 너무 뇌리에 남아 썼습니다. 극중 어떤 명대사보다도 이 대사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군요. 다행히 본편은 정상적인 번역입니다. 프로메테우스의 후속작이 5년만에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옹이 참 다작을 하셔서 에일리언은 나오는 텀이 길군요. 에일리언이 유명하긴 하지만 약간 비주류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조조에 보러온 사람이 어마어마해서 좀 놀랐습니다. 대선일이라 그런가..? 스토리상 프로메테우스의 직접적인 후속작이고 클래식 에일리언과는 큰 접점은 없습니다. 프로메테우스의 떡밥은 대부분 좀 풀었는데 가장 중요한 떡밥을 안풀어주고 새로운 떡밥도 만들어서.....엔지니어가 그렇게 허무하게 퇴장할 줄이야..그럼 1편의 에일리언

에일리언 : 커버넌트 감상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에일리언 신작입니다.AVP가 다 망쳐놓은 네임밸류를 회복할 가장 적절한 기회죠.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자신의 창조물의 위상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한 작품인 만큼 100% 즐기기 위해선전작 프로메테우스를 반드시 감상하셔야 합니다. 에일리언 시리즈는 굳이 재감상 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작중 캐릭터 대부분이 공포물 클리셰를 철저히 따라가느라 너무나도 멍청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고무대를 세팅하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경향이 있지만 생각해보면 이 또한 모든 에일리언 시리즈의 공통점입니다. 2100년대의 미래를 상징하는 소품들 가운데 현대 총기가 너무 많았다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펄스 라이플을 바란 건 아니었지만 레일에 도트만 얹어놓는걸 바란 건 아니었습니다. 국내에선 15세 등급에

에일리언: 커버넌트
시리즈의 팬으로서 임시 공휴일 덕분에 투표 후 극장 직행하여 관람한 에일리언 신작 간단 감상기.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을 위해 내용 누설은 가급적 자제하나 예고편 수준은 포함될 수 있음. - 예고편 말이 나왔으니 그것부터. 기존 공개 영상이 모두 들어있진 않은데 내용이 변경된 게 아니라 이야기 호흡을 위해 편집되었으므로 미리 모두 찾아보고 간다면 분위기 파악과 이해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전체를 보고싶으면 나중에 나올 확장판 소프트를 사라는 거겠지 스콧옹 하여간..-- - 알려진 바대로 기본적인 줄기, 즉 조난신호 - 구호임무 - 행성착륙 - 재난발생의 패턴은 1편과 같다. 그러나 승무원에 군속이 포함되었다던가(2편), '그것'의 움직임과 시야를 따라간다던가(3편) 등등에서 클래식

에이리언 : 커버넌트 소감( 왕십리 CGV 8관)
극장 컨디션 ...예전 8관에서 데드풀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랑 동일.. 리어가 잘 안들림...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덜 입체적.. 참 아쉽.. 마이클 패스벤더를 위한... 마이클 패스벤더의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꼭 봐야할듯 .. 완벽한 속편이고 .. 프로메테우스에서 데이빗의 행동에 대한 답이 적나라하게 다나옴.. 시간은 엄청빨리가고 상당히 고어함. 15세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 에이리언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로 프로메테우스와 합치면 완벽한데 영화상으로의 해석을 감독인가 누군가가 부정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하여간 영화대로라면 해답이 다 나옴. 즉 네오모프는 프로메테우스에서 기원이 나오고 제노모프는 커버넌트에서 마이클 패스벤더가 안드로이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