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Posts
27 posts
아프리카 원주민을 만나다!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에티오피아 무르시 부족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여행 입술에 접시를 끼우는 것으로 유명한 최후의 원시부족 무르시 부족을 만나다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으로 타고 진카로 날아온 이유 바로 다큐 속 혹은 영화 속에서 나 봐 오던 원시부족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진카에서도 차로 한참을 달려야 닿을 수 있는 오모 강 강 주변에 살 고 있는 에티오피아의 여러 소수 부족이 살고 있는데 무르시, 카로, 반나, 하메르 등 총 20여 개의 소수 부족이 오모 벨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에 무르시 족과 하메르 족을 만날 수 있었어요. 너무나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마음이 공존하는 그 현장 속으로~ 꼭 지나쳐야 하는 마고 국립공원 이곳에는 총을 든 보초.......

에티오피아 여행,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최초 인류 화석 루시도 봤어요)
에티오피아 여행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던 6월 말, 15일간의 에티오피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인천을 출발해 비행기로 12시간이면 만날 수 있는 아프리카 대륙의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그곳에서 2박 3일을 보내는 동안 둘러보았던 곳들 중 아디스아바바 가볼만한곳을 정리해 봅니다. 토모카 커피,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체인점 여행을 하는 동안 커피를 정말 많이 마셨어요.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절대 건드리면 안되는 자존심이 두 가지 있는데 '이탈리아 식민지'와 '커피'에 대한 자존심 이랍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문자를 만들어냈을 정도로 발전한 나라라는 자부심, 식.......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아프리카 여행 에티오피아 진카에서 만난 순수영혼들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소수민족인 무르시 부족을 보기 위해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진카라는 도시로 갑니다. 드론 촬영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열심히이고 지고 왔으나,,, 최종 허가가 나지 않은 관계로 아디스아바바의 호텔에 맡겨두고 발길을 돌렸죠. 너무너무 아쉬웠던 순간,,,, 이동은 에티오피아 항공으로~ 1시간가량의 이동이었지만 작은 머핀과 음료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도심도 심한 아디스아바바를 떠나고 소수 부족이 사는 굉장한 시골마을로 갈 예정이기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 아주 오묘한 마음을 안고 비행기에 올랐지요. 비행기 안에서 바라보.......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최초의 카페 토모카
커피의 고향 에티오피아 최초의 카페 토모카 1953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오픈한 유서 깊은 커피숍 토모카 당연히 에티오피아식 커피를 판매할 것 같지만 독특하게 이탈리아 식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입니다. 현재 에티오피아에 외국계 커피숍은 전무, 스타벅스 역시 없습니다.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를 벗어나 지방으로 가면 길거리에서 에티오피아식 커피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마시는 것이 보통인데 아디스아바바에서는 이탈리아식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어요. 토모카, 칼디스 커피 등 그중 가장 유명하면서 가장 오래된 커피숍인 에티오피아 카페 토모카에 다녀왔어요. 에티오피아식 커피에 중독이 되어갈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