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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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진주 찐빵 맛집, 수복빵집
얼마전 전현무가 나오는 프로그램에 나온 진주 찐빵 맛집, 수복빵집이다. 10년전쯤 한번 가보고 오래간만이다. 프로그램에서 천황식당과 수복빵집이 나와 양 집 모두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우리도 20-30분 대기 후 입장을 할 수 있었다. 메뉴는 찐빵, 꿀빵, 팥빙수, 단팥죽이다. 전부 팥을 응용한 음식들이다. 지금은 더워서 꿀빵은 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찐빵 2인분과 팥빙수를 주문했다. 음식을 주문하면 금방 나온다. 찐빵 2인분이 먼저 나왔고, 찐빵 8개 위에 팥 소스가 뿌려져 있다. 찐빵 안에도 팥이 들어가 있어서 달달하게 먹기 좋은 음식이다. 팥빙수는 잘 갈린 얼음 위로 수정과가 뿌려지고 팥이 올라간다. 입안에서 은.......
![[35도 한낮, 100m 줄의 비밀] 진주 수복빵집 현장 보고서](https://img.zoomtrend.com/2025/08/16/504d0c7e-9f38-5d4e-867e-b16d5ab9875c.jpg)
[35도 한낮, 100m 줄의 비밀] 진주 수복빵집 현장 보고서
#진주맛집 #진주빵집 #수복빵집 안녕하세요. 전국 맛집을 투어하며 벤치마킹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김영갑교수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한번도 소개하지 않았던 특별한 진주 빵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왜 저 뜨거운 햇빛 아래서까지 저렇게 길게 줄을 설까? 오늘은 그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풍경을 토대로, 검증된 마케팅 소비자심리 이론과 함께 줄이 줄을 부르는 가게의 메커니즘을 풀어보겠습니다. 진주 수복빵집 역사 한눈에 보기 수복빵집 타임라인 1947년: 현재 사장 박성진 씨의 부친이 ‘만복당’으로 개업(해방 1년 전). 이후 상호가 수복빵집으로 정착, 2대째 운영 중. 1960~80년대: 중앙시장 일대 학생‧시민들의 단골.......
2018.12.18. (8) 광주 → 진주, 너무 당연했던 수복빵집 재방문 실패!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8) 광주 → 진주, 너무 당연했던 수복빵집 재방문 실패! . . . . . . 금남로4가역으로 나와 버스를 타고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첨단09번 버스가 한번에 터미널까지 간다고 하여 버스를 탔는데, 빨간 도색 때문에 순간 좌석버스인 줄 알았습니다.(서울, 경기도 광역버스 도색은 빨간색) - 나중에 찾아보니 엄청 수요 많은 버스라는데 터미널 정류장 도착하니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타더군요. 여튼 여기서 광주에서 만나뵌 지인과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 광주종합버스터미널 - 유스퀘어(U-square)는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큰길을 건너야 나옵니다.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시설이 잘 되어있는 버스터미널이라고 하는데(서울보다 더!)지난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