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스크롤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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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WIN98] 12지전사 (1999)
1995년에 아이큐 점프에서 ‘손태규’ 작가가 연재했단 원작 만화를, 1999년에 ‘단비 시스템’에서 개발, ‘SKC 소프트랜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한국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날이갈수록 사상자가 늘어났는데 그게 실은 ‘헬카이져’ 일당의 소행이라서. 12 동물 띠의 십이지 수호신이 ‘용신전사 천우용’, ‘호신전사 우호진’, ‘원신전사 전원승’, ‘마신전사 백마열’으로 하여금 헬카이저 일당과 맞서 싸우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만화 원작에서는 12지 전사가 실제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반면. 본작은 게임판이라서 12명을 전부 등장시키지 못하고 그중에 4명만 추려서 플레이어 셀렉트 캐릭터로 구성한 게
![[DOS] 황비홍 철계투오공(黃飛鴻 鐵鷄鬪蜈蚣.1995)](https://img.zoomtrend.com/2018/01/13/b0007603_5a597384cd6f8.jpg)
[DOS] 황비홍 철계투오공(黃飛鴻 鐵鷄鬪蜈蚣.1995)
1993년에 홍콩에서 이연걸 주연에 왕정, 원화평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1995년에 Gamebox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한국에서 수입되어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원작과 동일해 청나라 시대 때 황비홍이 인신매매를 하는 의화단을 박살내는 이야기다. 보통, 게임박스하면 대만 게임의 한국 유통사 중 하나로 흔히 알려져 있는데 본작은 아예 게임박스 자체 개발 게임이다. 게임박스에서 만든 단 2개뿐인 게임 중 하나다. (다른 하나는 ‘종극임무Z(終極任務Z)’다) 본래 원작 영화 제목의 철계투오공은 철계(쇠닭)과 오공(지네)의 투(싸움)을 다룬 것으로 작중 극 후반부에 쇠부리 투구, 방패x2, 쇠발톱 신발 셋트의 쇠닭 분장을 한 황비홍이 지네탈을 쓴 천총대

아니 진짜 대단하다
1달 열심히 하던 늒네 떠납니다... 이 겜은 참 놀랍도록 ±를 지키는 게임임 클좆 패치한방으로 진짜 끝낫네 ㅋㅋㅋㅋ 한달동안 열심히 노젓더니 패치 한방으로 또 다 날려먹음. 애초에 태생이 그렇게 잘만든게임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라이트하게 난이도 낮춰서 할만해진거였는데 재탕몹 즉사패턴 노가다 파밍을 또만드냐. 진짜 얘넨 지들이 뭘 잘못해서 터졌었는지에 대한 반성이 하나도 없는것같다. 일단 레비아 특대복 만들어줘야하니까 계속 하긴 하는데. 코그때부터 항상 하는 소리지만 얘네는 정말 게임을 못 만들어.

그래서 가상현실 해변던전 총 결산
윾리 3세트, 슬네 2세트, 레비아 1세트, 하피 5세트, 티나 1세트, 세가 2피스 (+나타 1피스), 제저씨 2피스, 테이니 1피스. 나타는 제가 키우기는 커녕 캐릭터도 안만들어놔서 세가놈 인벤에 쑤셔넣었습니다. 제저씨랑 테인이 스킬창이 비어있는건 전에 스킬 초기화 됐을때 새로 안찍어줘서 그럼. 하피가 이상할 정도로 수영복 드랍이 많이 됐는데 팔려고 해봐야 팔릴 것 같지도 않고. 하한가 점점 떨어지는데 그냥 끌어안고 있어야 하나. 묵혀놓으면 혹시나 가격이 오를지 어떨지. 중간중간에도 하한가에 올려봤는데 결국 안팔려서 방치했거든요. 어쨌든 남캐들도 포함해서 전부 한세트씩은 맞춰줬으니 다행입니다. 이제 레비아 특요복만 만들어주고 다시 잠수타면 될듯.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